패딩을 쓰면 좋은 점
전신권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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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0 11:17
둥지에 두 개의 알이 보입니다.
둥지 안에 두꺼운 패딩을 먼저 넣어 주면 깃풀을 적게 쓰고도 충분히 새들이
알을 낳아 품을 수 있는 적절한 공간이 만들어집니다,
깃풀의 소모가 적으니 손도 덜가고 새방도 덜 지저분해지고...
문제는 이 패딩을 어떻게 수입하지 않고 만들어 쓰느냐 인데.,..
조만간 좋은 결과를 구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패딩을 넣지 않은 왕골둥지는 참으로 많은 양의 깃풀이 소모됩니다.,
새들의 수고뿐 아니라 주인의 깃풀 공급도 만만치 않은 일이지요.
카사모의 회원들이 각기 다른 직업군이 있기에 좋은 재료를 물색해 줄 것을 믿기에 말입니다.
이런 천조각을 비싸게 수입하며 또 관세까지 물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프라스틱 둥지 뿐 아니라 왕골둥지를 쓰시는 회원님들에게도 팰트패딩은 좋은 점이 많습니다.
저는 올해는 충분한량의 플라스틱둥지와 깃풀을 준비하였습니다. 관상에도 비중을 두고 일체감있게 마련하였습니다. 짚둥지는 회원님들께 100여개 나누어 드렸구요.^^
이것도 한 해동안 쓰는 양이니... 깃풀마련은 더욱 손이 많이 가고. 여하간 비용과 노동력을 줄이며 즐길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할 듯 합니다.
저도 시도해 보렵니다 보온덮게 를 사용해 봐야겠읍니다
그리고나서 한배 빼고 장단점을 알려드리겠읍니다
새가 쪼으면 괜찮을런지 궁금합니다..
김용수님 사용후 올려주세요~~~
지금까지 3년 이상을 써 왔으니 말입니다
매우 부드럽게 보이고요.
첫 사진의 바닥에 있는 패드는 원래 그대로 입니까?
아니면 물어뜯어서 새로 깐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