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쌍이 번식에 들어간 듯 합니다.
윤완섭
일반
8
1,989
2010.03.26 09:37
#4 그린-블루 수컷이 늘 사납던 쌍은 완전히 신혼모드입니다.
입을 마주 대고 먹이를 주고받아 먹는데 못 볼 꼴입니다.^^
#노르위치는 3개째 알을 낳았는데
글로스터와는 크기 차이가 많이 나서 한 눈에 봐도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8번 노랭이-그린도 알을 낳았습니다.
햇빛이 적게 드는 오른쪽도 산란에 들어갔는데
왼쪽과는 거의 2주 정도 차이가 나는 듯 합니다.
내년에는 방향을 바꾸어야겠습니다.
이제 총 9개를 보관 중이며 파이프 한쌍만 전혀 기미도 안 보입니다.
아마 둘 다 수컷인 듯 합니다.
포란 중인 파이프는 예정일을 넘겼는데 아직 조금 더 기다려보렵니다.
가능하면 중간에 2번 정도의 검란으로 새들의 힘을 덜 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개체 차이도 있고 해가 드는 장소의 차이도 있겠지만 대개 한 방에서는 개체차이가
많은 듯 합니다. 해가 안 드는 제일 바닥의 장에서도 지금 열심히 번식중이니 말입니다.
암컷은 앞뒤 틀로 날라다니고
수컷은 오늘 아침에 보니 희미하게 옹알이를 합니다.
깃풀은 전혀 건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저도 제일 아래 오른쪽에 햇빛이 제일 안 드는 쪽의 새장(#8)에서 오늘 한 개 낳았습니다.
총 8개 중 한 곳만 빼고 포란, 산란, 준비 중입니다.
검란을 한 번 더 할까 하다가 예정일이 어제였기 때문에
최소한 일요일 저녁까지는 기다리려고 합니다.
중간 점검, 다음 쌍부터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축하 드려야 하는 것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디 좋은 성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희집도 이제 10 쌍 중에 8둥지가 포란에 들어갔습니다..^^
윤완섭님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철저한 관리후에 번식은 기쁨이지요
축하합니다
좋은 성과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