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카나리아 증식의 달~
황성원
일반
7
2,154
2017.05.04 15:43
3월부터 불안하게 시작한 번식이 4월 포근함이 지속되면서 안정세에 돌입합니다.
글로스터는 네마리 둥지가 좁다고 위로 올라와 모이조름하고 급한 녀석은 횟대를 옮겨다니며,
부모새들을 따라다니네요. 대견한건 2차 산란하는 둥지에 암컷을 귀찮게 안하고 꼭 자기들 둥지에
걸터 앉아서 밤을 보냅니다.
레드는 첫 번식에 한마리 마저 떨어트리더니 2차 번식에서는 네마리를 고르게 잘 먹이며 키우고 있습니다.
파리쟌은 한마리 겨우 이소하여 다행히 자태가 이쁘게 자라고 있고, 2차 번식에 네개의 알을 낳아서
오늘 저녁에 퇴근하고 가서 검란을 하려합니다.
5월 가정의 달 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잘 지내십시오~
고수님의 진정한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 드림니다. 황 성원님 화 이 팅!!
많은 후손 보길바랍니다.^^
저희 집은 이제야 번식을 시작합니다.
1번씩만 번식 진행햐야 할듯하네요...^^
링 끼우기....
암수구분 ..만져봐라~불어봐라~~
불어봐도..만져봐도....
지는 아직도 못 하는 왕초보에유`~!..........................................노바 없이는 못살아유`~! ...........노바야 장수허거라아`~!
김태수님...형님도 번식 소식 올리시지유~
정병각님...양질의 퀄러티를 위해 사람이 할건 다하고 있습니다. 이제 카나리아에게 부탁을 하는수 밖에~ ^^ 감사합니다!!
정순진님...이제 어느정도 아실때가 되셨는데~ 쌍 맞추기와 암수구별과 체계적인 관리. 기대가 큽니다. 이미 이쁜 코로나 2세 사진이 퍼졌던데요~
조만간 정순진님 잠자리채보다 큰 낚시용 뜰채들고 출동하겠습니다~~
근데... 곱슬이.... 곱슬이....
잘생긴 멋진 곱슬이...
쫌 기다리고 있는데...
저희집에도 뚜껑이들 단발머리들 마이 있는데...
어항에 우글우글한 물고기 식구들처럼
복실복실 곱슬이도 오글오글 바글바글하길 바랍니닷!
번식에는 기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2마리 번식때마다 1마리밖에 안되네요.
너무 많이 되어도 부담이긴 하지만, 꼽슬이 쌍이 안스럽네요. 아끼는 커플이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