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틀린 표현이 상당히 많더군요..
제가 직업상 올바른 표기와 표현을 해야하는 중압감에 시달리는 편이라 고생을 많이 했었는
데...맞춤법/문법 검사기를 알고부터는 생활이 편해졌습니다.
여러분!
표현이 힘드셨습니까?.....고민으로 맘고생하신적 있습니까?..
올바른 맞춤법/문법도 모른다고 구박받으신적 있습니까?
이제부터는 그런 고통에서 해방되어 즐거운 글을 쓰실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고민을 한방에 날려줄 맞춤법/문법 검사기 !!!!!!
자! 이제 여러분의 선택만 남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여러분의 부담은 전혀 없습니다...회원들께만 드리는 특전!!!!
한번 클릭해 보세요!!
http://164.125.164.226/urimal-spellcheck.html
그 놀라움과 편리성에 다시한번 감동하실겁니다.....
당신의 후회없는 선택, 탁월한 능력, 이제 마음껏 누려보십시요!!!
부연 설명까지 곁들어주니..사용하는데 정말좋습니다.
= 에 거... 이시스템은 저 때문에 있는 것같아 뜨끔 하네요. . 하하하 ==== 로 바뀌네요. --;;
저도 글 쓰다보면 가끔 긴가민가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때는 제 컴퓨터에 깔려있는 사전을 참조하지요...^^
그런데 이 건 문장 통채로 분석을 해주니 좋아서요... 다만, 모두 맞는 것은 아니고 문맥등에 맞추어 본인이 선택해야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지적을 하는듯합니다.
예를들어 나윤희님이 쓰신 글중에
에거..에 거 표현의 글을보면 띄워쓰기만을
지적할뿐 적절한 표현의 글이 아니라는 지적은 없군요.
에거라는 글은 단순히 소리나는되로 쓰신글이라
올바른 우리말 사용이 아닌데...
에거....이말의 순수 우리말은
* 아이구
아이구 <감탄사> →아이고.
①몹시 괴롭거나 아플 때 내는 소리. ¶~, 배야.
②좀 힘이 들어 싫거나 귀찮거나 못마땅한 느낌을 나타낼 때 내는 소리. ¶~, 못 살겠다.
③몹시 놀라거나 갑작스러운 느낌을 나타낼 때 내는 소리. ¶~, 벌써 이만큼이나 했느냐.
④몹시 원통하고 야속한 느낌을 나타낼 때 내는 소리. ¶~ 어쩌나, 한 문제만
더 맞았어도 합격할 수 있었을 텐데.
⑤몹시 기가 막히거나 어이없는 느낌을 나타낼 때 내는 소리. ¶~, 참 별소리 다 듣고 살겠구나.
⑥몹시 좋거나 반가운 느낌을 나타낼 때 내는 소리. ¶~, 참 오래간만일세.
⑦상중에 죽은이의 아들, 손자들이 우는 소리. <준말> 애고. <큰말> 어이구. <동의어> 아이②.
* 애고
애고 <감탄사> '아이고'의 준말. <큰말> 에구.
* 애구
애구 <감탄사> '아이고'의 변한 말.
긴가민가라는 말도 우리말에는 없는 말입니다.
단순 방언(사투리)에서 오는 줄임말입니다...^^*
올바른 표현은 그런가? 아닌가?
.
.
.
.
.
... --"
다만, 일부 편한기능이 있으니 적절이 활용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데 그런면에서 좋은 곳 같습니다만 문제는 이런 곳을
사용하여 자신이 쓰는 글을 바로 하려는 의지가 아닌가 하는데
그런 부분까지는 어쩌지를 못하니 어쩝니까?
엉터리철자법, 대충문법에다
독수리 타법으로 인한 오자 탈자 하면 저도 카사모에서
한가닥 하는 편이긴 합니다만서도...
인터넷에서 지나친 한글 왜곡에는 개탄치 않을 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인테넷은 글을 통한 대화로 글과 말의
합성체 내지는 중간 정도의 기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논문 쓰듯 딱딱한 문체를 쓰는 것만
주장하는 것은 그 또한 약간 문제가 있지 않겠습까?
언어는 새월이 흐르면서 그 시대에의 생활 방식에
맞게 조금씩 변해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너무 지나치게 앞서거나 왜곡할 경우
독박쓰고 쥑일 넘 되는 거지요.
또 예를 들어 대화채에서 "애구~"는 "아이고"의 잘못된
표현이라고는 하나 어찌 그 뉘앙스가 같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다~ "중용"이란걸 배웠고 실제 잘 써먹고 있지 않습니까?
어~ 야그가 삼천포로 빠지네....
들어감다.
올리지말라고 대놓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 제가 잘못 생각한 듯 하네요.
죄송합니다.
다른 분들도 그냥 예를 들다보니 그렇게 된 것 같구요...
괜한 자격지심을 가질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올라오는 나윤희님의 글은 전혀 문제가 없었으니까요... 그리고.. 저도 완벽하게 문법에 맞는 글만 올려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무슨 서당 훈장님도 아니고.... 저도 지나치지만 않으면 여러가지 통신체 사용한답니다..
ㅋㅋ, ㅎㅎ, ~여 등도 그 중 하나일 거구요..
나윤희님, 부디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보기에 나윤희님 글 올리지 말라고 대놓고 말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옛날 글 읍니다를 습니다로 고쳐주는 방법도 구해다 주세요~
어디선가 있는 걸 봤걸랑....
인터넷상 용어가 표준말인듯 헷갈리는것도 많아서..
그리고 표준어 자체가 시대를 반영하기때문에, 표준어도 세월따라 자꾸 바뀌는듯 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내가 쓰는말이 맞는말인지, 맞춤법에는 맞는건지, 의미는 통하지만 문맥은 맞는건지
종종 헷갈리기도 합니다.
평생공부라는 말이 여기서부터 시작되는듯 하네요 ^^;;
평생 배워야 우리말이라도 제대로 구사할듯 합니다.
남들은 2개 3개 국어를 한다는데...쩝...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