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과매기가 먹고싶습니다.

배락현 15 1,895 2006.12.08 11:47
몸도 어시시하고
눈도 올 것 같고
기분도 꿀꿀하니
겨울 과매기가 먹고 싶네요.
구룡포 송인환님이 맛있고 질좋은 과매기를 취급하고 계시다는데..(먹어본 경험이 있는데....
우리 꼬마가 더 좋아하더라고요: 애들 맛은 진실입니다.)
카사모 차원에서 공동구매 한 번 하시지요.
송인환님 어떻습니까?
가능하시면 ..
나왔다 오버!! 한 번 하시지요......
김이나 미역에 싸 먹으면...캬!!!
점심때가 다가왔는지 눈에 먹는 것만 보입니다.
 

Comments

원영환 2006.12.08 11:56
  과메기에 대한 영상물을 TV에서 몇번 보았는데...군침이 돌더군요.
올해는 저도 한번 먹어보고 싶던데.....

송인환님!
공동 구매 게시판에 회원분들을 위해서 공구를 한번 하시죠?
박상태 2006.12.08 12:59
  좋은 생각입니다.. 공구 한 번 하입시더~~

장인어른께 점수 딸 좋은 기회입니다.ㅋㅋㅋ
정병각 2006.12.08 13:05
  저는 엊그제 이틀 연속이나 먹었습니다.
과메기 처음 먹어본 게 1995~6년 쯤이었는데,
처음엔 정말 이상해서 저걸 어떻게 먹나 했엇는데,
이후 가끔 먹다보니 이제는 완전 매니아가 돼버렸네요.
집에도 과메기가 남아 있는데, 생각 있으신 분들 내려오시죠...ㅎㅎㅎ
김창록 2006.12.08 13:23
  한 드릅 하면 참이슬에 한번 빠져 보시죠

생 미역에 둘둘 말아서 초고추장 찍고 한입에 썩삭....

제 철 닥아오니 군침이 스르르.....
김성기 2006.12.08 13:37
  꼬올깍~~~~~~~~~~~(흐미 이게 뭔 소리래??)

정병각님 댁이 어디십니까?

지금 달려 갈께요~
김갑종 2006.12.08 13:42
  배선생님! 먹거리 병에 걸렸습니다.
중학생 스타일 다 구겼습니다.
우선 과매기 잘하는 집에서 벙개 때리시지요.
전신권 2006.12.08 13:50
  바닷가에서 살았지만 과메기는 그다지 입맛에 처음에는 맞지 않던데
조금 지나니 은근히 끌리는 맛이 좋더군요, 제주서도 과메기를 파는
음식점이 생겼답니다.
조충현 2006.12.08 16:21
  얼마전 청계천에서 포항 구룡포 과메기 축제를 하기에 20마리 한박스 10,000원 하기에 .........
집에가 몇마리씩 아껴서 음주취침합니다.
김범덕 2006.12.08 16:30
  요즘 대구도 과매기가 한창입니다. 산지와 가까워서인지 쫄깃하니 아주 좋습니다.
겨울철 카사모 모임을 포항쪽에서 한번 추진하심은요~~~^^.
용환준 2006.12.08 16:55
  저도 송인환님 생각하고 있었는데......
공구하면 즉각 참여 합니다.
장환석 2006.12.08 22:33
  안주를 보니 소주생각 뿐입니다....^^
정연석 2006.12.09 01:25
  소문만 듣고 아직 먹어본적이 없어 맛이 참 궁굼합니다...^^
조경자 2006.12.09 08:48
  ^^ 저는 아직 맛을 모르겠던데 정말 맛있는 것 인가 봅니다
권영우 2006.12.10 09:14
  배락현님!
언능 공구 신청하세요! ^-^
박상태님! 사모님이 예쁘고 사랑스러우니 처가집 말뚝만 봐도 절을 합니다. ㅋㅋㅋ
장인뿐만 아니라 인천의 아버님께도.....
류시찬 2006.12.11 10:23
  초장에 매운고추 그리고 마늘 과메기 넣고 한입가득 -
군침이 돕니다.
많이 드셔본분들이 그렇케들 맛있다고 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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