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매기가 먹고싶습니다.
배락현
일반
15
1,895
2006.12.08 11:47
몸도 어시시하고
눈도 올 것 같고
기분도 꿀꿀하니
겨울 과매기가 먹고 싶네요.
구룡포 송인환님이 맛있고 질좋은 과매기를 취급하고 계시다는데..(먹어본 경험이 있는데....
우리 꼬마가 더 좋아하더라고요: 애들 맛은 진실입니다.)
카사모 차원에서 공동구매 한 번 하시지요.
송인환님 어떻습니까?
가능하시면 ..
나왔다 오버!! 한 번 하시지요......
김이나 미역에 싸 먹으면...캬!!!
점심때가 다가왔는지 눈에 먹는 것만 보입니다.
올해는 저도 한번 먹어보고 싶던데.....
송인환님!
공동 구매 게시판에 회원분들을 위해서 공구를 한번 하시죠?
장인어른께 점수 딸 좋은 기회입니다.ㅋㅋㅋ
과메기 처음 먹어본 게 1995~6년 쯤이었는데,
처음엔 정말 이상해서 저걸 어떻게 먹나 했엇는데,
이후 가끔 먹다보니 이제는 완전 매니아가 돼버렸네요.
집에도 과메기가 남아 있는데, 생각 있으신 분들 내려오시죠...ㅎㅎㅎ
생 미역에 둘둘 말아서 초고추장 찍고 한입에 썩삭....
제 철 닥아오니 군침이 스르르.....
정병각님 댁이 어디십니까?
지금 달려 갈께요~
중학생 스타일 다 구겼습니다.
우선 과매기 잘하는 집에서 벙개 때리시지요.
조금 지나니 은근히 끌리는 맛이 좋더군요, 제주서도 과메기를 파는
음식점이 생겼답니다.
집에가 몇마리씩 아껴서 음주취침합니다.
겨울철 카사모 모임을 포항쪽에서 한번 추진하심은요~~~^^.
공구하면 즉각 참여 합니다.
언능 공구 신청하세요! ^-^
박상태님! 사모님이 예쁘고 사랑스러우니 처가집 말뚝만 봐도 절을 합니다. ㅋㅋㅋ
장인뿐만 아니라 인천의 아버님께도.....
군침이 돕니다.
많이 드셔본분들이 그렇케들 맛있다고 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