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카사모에 일 침을....

주형원 9 2,473 2007.07.17 20:58
조금, 자중할 누군가가 있어야될 이야기입니다!
정회원후에 모든곳을 드나들며 지난 기록을 참고하며방대한기록을 비록초가산간식이지만
혼자 생각하며준회원 때보다 너무많은 정보와 제일의카사모회원님들(카나리 카자만들어가는모임또한 포함)의
노고를뼈속에 깊이 찬사를보냅니다!하지만,진정으로열정을 솥아부을누군가가 조금아쉽네요!
왜?  우리는 카나리의새로운품종을개발할 생각없이 다른나라의 품종을 순종이라믿고 그것을지켜따라야하는지?
劍道에도 아류(我類)가그엄격한 세계에서도탈피 하였것만 한낫취미의 테두리에서맴도는 우리가 우물속에서
너무 나태한것 같이느껴 짐니다.!
도전적 사고를가지고 지향해야만 카사모도 더발전 할것으로봅니다.
지금의 카사모의 모든 정보는 취미 이상으로최고의수준이라 판정?(감히) 했습니다!
사실,몇분정열과 사명적의식으로,오늘날 카사모를 야멸차게 본다면 이끌어온것으로보아야할것입니다!
이제는 회원 여러분이 도전의식으로방향을시도하여 실패를먼저 경험하여야 할시점이라생각합니다!
한예로, 울카모님들정말 미친마음으로 (정병각님도 롤러+글로스터)를 교배하면어떨까?
홍상호님,뭐라고요? 포도주목욕? 권오서님일조량? 충격적으로왔습니다!
분명 도전과 실험이 앞으로의 카사모가 갈길이아닌가? 하고두서없이생각을올립니다.
좋은충고나 반격기다릴께요!^*^

Comments

양태덕 2007.07.18 00:01
  남한테 바라지 마시고 직접 해 보세요.  광고에서 있었잖습니까?  "Just do it!"

그런데 그 것이 짧아도 5년이고  거의 100여쌍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계획적으로
해야 된다는 것은 파악하셨지요?  그리고 그 결과가 좋지 않을 수도 좋을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감안하고라도, 목표가 없으면 시작할 수 없습니다.  목표를 정하시고,
꾸준히 하세요.

저는 10년째 롤러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조금씩 발전했지만, 아직도 10년은 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성기 2007.07.18 01:07
  실험정신...중요 합니다.
이제 새 키우는곳에 발 들여 놓았는데,
다른종의 생산에는 염두도 못두는 실정입니다.
양태덕님 말씀대로 여러 종류의 쌍을 구비하고 각개의 특성을 먼저 깨우친 다음,
그 다음에 시도를 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각개의 특성을 깨우치는데 5년,
특성 파악 하는데 5년,
새로운 종을 생각 하는데 5년,
변종이 걸러서 나오는데 5년,
무척 긴 시간 입니다.
어느분이 시도를 하실런지.... 걱정이 앞섭니다.
정병각 2007.07.18 07:26
  입회하신지 얼마되지 않으셨는데, 훌륭한 말씀 하셨습니다.
이왕지사 발을 들여놓은 것이니 카사모에서 누군가는 시도해봐야할 일들이겠지요.
하지만 하루아침에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일이 결코 아니란 점이 문제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다보면 언젠가는 누군가 시도하실 분이 계실테고
그러한 반복 속에서 좋은 결과가 얻어지기도 하겠지요.
주형원님의 높으신 열정은 충분히 인정하고 존경하지만
그렇다고 그리 성급히 생각하실 일도 아니란 생각입니다.
작품은 조급함 속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제 개인 생각입니다.
어쨌든 좋은 지적이셨습니다....
홍상호 2007.07.18 07:38
  쉽고 편하게 시작해야 할 오늘 아침 첫글이
조금은 헤비하군요 ^(^
"주형원님의 높으신 열정은 충분히 인정하고 존경하지만
그렇다고 그리 성급히 생각하실 일도 아니란 생각입니다." 에 동감합니다...
 
박상태 2007.07.18 08:55
  실험을 하기에 앞서 먼저 해야할 것이 있지요.

선배들이 수 백년간 쌓아놓은(그 선배가 한국사람이든 외국사람이든)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먼저 깨우친 다음 그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식과 이론을 만들기 위해 실험이라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겠지요.

이미 선배들이 다 해본 실험 - 글로스터의 예를 들면 콘서트-콘서트 페어링, 코로나-코로나 페어링 -

을 다시 반복하여 동일한 결과를 얻는 것은 무의미하겠지요.

물론 도전정신은 굉장히 중요합니다만 먼저 그 전에 어떤 실험이 행해졌고 그 결과가 어떠했는지

공부하는 것이 우선되어야하겠지요. 그렇지 않으면 괜한 시간만 낭비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저 역시 얼마되지 않은 경력으로 아직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만,

먼나라 혹은 이웃나라처럼 우리만의 품종이 나오길 간절히 바라는 사람 중 하나랍니다.^^

그런데 한 품종이 탄생되기 위해 그 엄청난 노력을 기울일 동기부여가 필요한데 국내 사정은 그렇지를

못한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권영우 2007.07.18 14:33
  과제인 것은 틀림없지만 쉽지 않은 일이지요.
사명감을 가지신 분이 하는 수 밖에요.
하나의 새로운 품종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투자가 뒤따라야할 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다보면 취미가 아닌 생업이 되야하고.....
좋은 품종을 수입하여 보급하기도 어려운 현실이 아닙니까?
권오서 2007.07.18 15:14
  침맞는건 아파서 싫은데..... 
마음의 침은 더더욱 싫거든요
카사모 회원들중 누가 시켜서 이곳에서 활동하는 사람은 없을 것으로 생각되며 시켜서 했다면 제대로 돌아가지도 않았을겁니다.
대부분의 회원분들이 아파트 베란다에서 부인의 외면속에서 눈치보면서 취미생활을 영위하고 그 빚을 갚기 위해 마당쇠 같이 집 안일을 거들면서 살아가는게 현실입니다.
추구하는 원대한 꿈은 이해가 가지만 현실을 무시할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손주애 2007.07.18 16:42
  로또에 당첨되면 해보겠습니다...ㅠㅠ;
마음이 있어도 여건이 되질 않네요. 흑흑..
강현빈 2007.07.19 17:57
  참 어렵습니다
새로운 품종, 새로운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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