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카사모에 고합니다.

전신권 30 2,217 2007.09.14 15:41
카사모에 올려진 회원들간의 정보를 이용하여 나쁜 짓을 하시는 회원이 있어서 아픈 마음을 전합니다,

정상적인 검역절차를 통하여 정식으로 수입을 재개하여 새로운 카나리아 종자들을 수입하고자 하는

과정이 있음을 전에 제가 쓴 글을 통하여 알린 것을 회원 여러분들은 아실 것으로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해성의 고발을 통하여 정상적인 새의 수입을 방해하는 세력이

또 일을 꾸미고 있음을 만 천하에 알리는 바입니다.

어두운 그늘에 숨어 비겁하게 거짓된 정보를 관계기관에 알리는 분에게 정식으로 항의를 합니다.

전과 같은 밀고를 통한 마음 아픈 일이 발생하는 것을  막고자

많은 회원들에게 정보를 알리고 공유하여 좋은 애조생활을 하자는 취지의 글을

어찌 그렇게 악용을 하실 수 있답니까?

분명 영국에서의 조류 수입이 풀려서 어려운 서류들을 완비하여 힘들고 어려운 정상적인 검역과 수입절차를 밟아서

시행하는 수입을 극히 비정상적인양 지난 번에 이어 또 다시 검역당국에 친절하게 연락하여  세세하게 알리신 분,,,,

당신의 양심은 어디에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회원이 아니고는 알 수 없는 내용을 세세히 전하되 완전히 왜곡하여 무고한 당신에게 경고장을 보냅니다.

알아보려면 그가 누구인지 분명 알 수 있습니다, 지금 그 과정을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는 그냥 묻어 두고자 하여 지나갔으나 이번에는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비겁하고 인간이 덜 된 당신의 정확한 인적사항을 알아내어 만 천하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의 정상적인 수입이 되지 않더라도 저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무고한 투고로 정상적인 취미생활를 방해하는 자는 분명 도퇴되어야 하는 대상이기에 이번 기회에

확실히 뿌리를 뽑도록 하겠습니다.  서로 안아주고 감싸 주어야할 동호인들끼리 뭐하는 짓이랍니까?






Comments

조봉진 2007.09.14 15:56
  그러일이 있다니......!
그것도 회원이그랬다면 이해안되고 화가나네요!
철처하게 조사하여 밝혀내는것이 카사모뿐아니라
새를 취미생활하는 모든사람에게도 피해를주고
다양한새를접할 기회를박탈당하는일입니다.
한번도아니고 번번히 그런다니꼭 밝혀주세요!
박상태 2007.09.14 16:25
  아니... 누가 또 그런 일을... 이번에는 꼭 잡아서 공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네요..

지극히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어렵사리 수입하는 것을 무고하게 고발한다니..

이번에는 그냥 넘기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화가 나네요...
홍나겸 2007.09.14 16:28
  비겁한 밀고자가 있었나 봅니다. 이 소중하고도 행복한 공간에... 
가장 엄중한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현빈 2007.09.14 16:36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궁금증으로 더 많은 혼란을 주기전에
매듭지었으면 합니다
원영환 2007.09.14 16:42
  인간 이하의 행동하는 사람이 우리 카사모 회원일수 있다는
자체가 치욕입니다.

이번에는 두얼굴을 가진 그인간의 존재를 꼭 밝혀서...
그뻔뻔한 얼굴을 보고싶습니다.
용환준 2007.09.14 16:45
  그런일이 있다니.......입이 벌어지는군요.
발본색원 하심이.....
박근영 2007.09.14 16:51
  저도 조금 전에 수입을 추진하시는 분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애조인으로서 이럴 수가 있는지 정말 화가 납니다.

범죄사실을 고발하는 것은 시민의 의무일 수 있으나, 자신을 숨기고 진정을 일삼는 것은 비열한 짓입니다.

더구나 진정내용이 허위사실일 경우에는 무고죄로 처벌받을 수도 있습니다.

피진정인이 진정인을 성명불상자로 하여 무고죄로 세관에 고발할 경우에는,진정인도 피의자로 조사받게 되므로, 당신의 신원이 공개될 수 있습니다.

지난 번에는 수입절차상의 하자가 있어서 귀하의 진정이 의미가 있을 수 있었으나, 이 번에는 분명히 정식 통관절차를 밟고 있어서 무고죄가 성립될 수 있으므로, 진정을 취하하고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박동준 2007.09.14 16:57
  형님!

어떤 분(?)인지 제가 해결해 드리지요!

포크레인으로 확 묻어버려야지...살아갈 가치가 없는 × 입니다!
배락현 2007.09.14 17:12
  수입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작업이고 저또한 수입에 많이 참여하여 그런대로 카사모 종조 구입에 조금이나마 기여했다고 생각했는데......영국은 지금 수입이 가능한 국가로 알고있는데 또 무슨일입니까?    이런 일이 자꾸 벌어진다면  카사모는 공중 분해되어야 합니다. 믿음 신뢰가 깨진 동호회는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저 또한 가을이면 어디 좋은 종조 없나 하구 인터넷 사이트를 기웃거리곤 했는데...........어디 하겠습니까? 겁이나서!!!!
참 험한 세상입니다.
 수입을 추진하시는분이 누군지는 대충 알 것 같은데 지금 수입이 진행되고 있다면  계속 진행하여 그 잘난놈에게  보여주십시요!!!!
수입과 관련하여 도울일이 있으면 돕겠습니다.
그래야 배가 아플것 아닙니까?
그리고 찾아 낼 수 있다면 그 분(놈?)을 찾아내야죠!!!!
걱정스러운 것은  수입하면 카사모에선 제가 고참이지요???

이 번에도 또 제가 후보인가요?????
지난 번에도  제 이름이 오르락 거려 그 후유증이 지금까지 계속 되고 있는데....
지난 번 처럼 저를 포함하여 또 여러사람 입방아에 오르내리겠군요!!!!!
하긴 수입 경험 제일 많고 검역절차 잘 알고,,,,,,,근데 이번에는 뭐가 문제인가요????

제발 카사모 회원은 아니기를 소망해봅니다.


김광호 2007.09.14 17:35
  왜 이런일이 자꾸 발생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내가 어찌어찌하여 입수하여 기르면 멋지고 자랑할만한새이고 다른사람이 기르면 불법으로 수입한것 같은 그런 새입니까? 
이차에 그런 사람의 신원을 공개하여 아예 다시는 이곳에 들락거리지 못하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도움은 못될 망정 정상적이고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 없는 일을 마치 불법인양 진정을 하는 당신은 이곳에 더이상 있을 자격도 없거니와 당신은 취미라는것 자체를 갖지 말아야하는 인물입니다!
권영우 2007.09.14 17:41
  이번엔 카사모 차원에서 그냥 넘기지 않겠습니다.
카사모 회원이고 비회원이고를 떠나서 시기하고 음해하는 자는 새를 키울  자격이 없지요.
정상적인 수입을 통한 새로운 품종의 내지는 혈통의 보급도 방해한다면 지탄받아 마땅하지요.
알려진다면 명단을 공개하고 운영자의 권한으로 강제탈퇴 조치를 하겠습니다.
마음 고생하시지 마시고 정상적인 수입이니 추진을 하시기 바랍니다.
양태덕 2007.09.14 17:42
  며칠 교육으로 자리를 비웠더니 이런 일이 있네요.

너무 잠을 못자서 자려다가 열어보았는데, 눈이 번쩍 뜨이네요.  이번에는 누군지 밝히시지요.  그만 하면 많이 참았다 아닙니까.

그러면 저는 한숨 자고 돌아오겠습니다.
황선근 2007.09.14 17:56
  새를 수입한다는 일이 절차만 까다로운게 아니넜군요.......

주변에서 잡음을 일으키는 못된 사람들이 더 큰 장애라니

새를 키우고, 자연을 사랑하는 이 중에서도 그런 망난이가
있다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한국의 카나리아 발전을 위해서 힘내시기 바랍니다.
 
손용락 2007.09.14 18:00
  너무 다혈질로 응수 하지맙시다.

혹 뒤에서 고소해 할지도 모릅니다.

상대할 가치도 없는 일입니다.

게시판에서는 기냥 잊어버립시다. 포크레인으로 묻어버리듯...............


구교헌 2007.09.14 18:06
  비겁한 밀고자가 어디나 있나봅니다
그냥 넘기지마사고 다시는 이런행동을 하지못하도록해야 겠습니다
김갑종 2007.09.14 18:10
  패 쥑이야 됩니다.
꼬리 잡힐 때가된 줄 모르는 바본가 봅니다.
손용락 2007.09.14 18:34
  허허 참~ 그넘은 혹 카나리아 수입으로 조류독감이라도 옮겨와서
국가 축산의 근간이 흔들릴까봐 걱정이 태산 같은
바보 수준 정도가 아니라 정신병자 일지도 모르니
넘 직설적으로 반응할 필요가 없다니까요....

욕을 바가지로 먹어야 당연하지만
이상한 암호일지라라도 게시판에 욕설은 쪼까 거시기 하니 삼가하시쥬~
조충현 2007.09.14 19:38
  정말  어렵네요.
서로 돕고 격려해야 할판에 그런 친절한 일까지 하다니 과연 세상에 비밀이 존재 할까요?
이번 아님 언제인가는 알려지겠지요.
그 다음은 본인이 감래할 자신이 있으니 그리 했겠지요.
송구섭 2007.09.14 21:19
  참 가슴 아픈일입니다
최소한의 애정이 있다면 이렇게 하지는 말아야 하는데
세상살이가 어렵네요
정병각 2007.09.14 22:02
  명절을 앞두고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생기나 봅니다.
순수한 취미생활을 위하여 우리 회원들이 서로 협조하고 돕는 그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절실한데
이렇게 딴지를 거는 일이 생기다니요....
다른 말씀 드릴 건 없고... 참으로 답답한 마음입니다...
누군지는 모르나 도대체 그분은 어떤 마음으로 그러시는건지...
하실말씀 있다면 속시원히 한번 하시던지요...
김두호 2007.09.14 23:49
  차분히 기다려 봅시다.
찾는다고 하니 누구인지 빍혀 지겠지요.
몹쓸 사람입니다.
아마 욕심이 과해서 그런것은 아닌지요.
김성기 2007.09.15 01:53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군요~
그런일이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함께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이잖습니까?
감히 어느누가 그런 상스런 일을 저지르겠습니까?
더구나 정식절차를 밟아 시행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을....
거론할 가치도 없는 일입니다.
일사천리로 진행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그 고발자가 우리 회원중의 한사람이라면 문제가 좀 커지겠네요~
겉으로는 서로 친한척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뒤로는 몰래 뒤통수를 치는,
그런 몰지각한 사람이 같은 회원이였으며, 희비고락을 같이 하고 있었단 말입니까?
기가 막히는군요~
그동안 내가 그러한 속물근성의 인간들과 내 속을 들어내며 이야기 하고 있었단 말입니까?
갑자기 욕나옵니다.

힛~~
암호섞인 육두문자 처리 했습니다... ㅋㅋㅋ
김창록 2007.09.15 02:00
  또 무슨 괴변 모함이  나옵니까?

꼬리가 길면 밟히는 줄을 모르는 모양입니다.

 
길동호 2007.09.15 06:58
    수입 종조의 운운은 카사모의 기대요 보람이고 의무이기도한데..... 어렵게 시작하는 일을 누가 망치려드는가요?
하기사 남이 잘 되는것을 기뻐하지 않는다는 글을 썻던 David J. Liebrman의 인스턴스 아날리씨스라는 책이 생각납니다. 그 책에서 77가지의 나의 문제를 지적하면서. 그는 첫장에 이렇게 시작됩니다......" 다른 사람이 실패할 때 은근히 나는 즐거워한다" 라고 말이죠.....

전00님, 어디든지 말이 많고 탈도 많은데.....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힘내시고 모임에 힘이되어주세요..... 
온전한 회원분들은 모두 기대하고 기다릴테니까요......
좋은 아침.....
즐거운 하루를 소망합니다.
평화!!
김정선 2007.09.15 09:17
  참 할일이 무척이나 없는 사람인가봅니다. 유익한 정보와 나눔만으로도 충분한 아름다운 공간에서 그런 어리석은 일을 하다니... 속히 밝혀지고 이런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정인 2007.09.15 14:53
  한두번도 아니고 피해자가 너무 많이 생기니 이번 기회에 신원을 찾아 공개적으로 공개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힘들게 수입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종의 카나리아도 들어오고 또 저변이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아직도 접하지 못한 카나리아들이 참 많은데 수고한다는 말은 못할 망정.... 정신병자가 아니고서야...-_-;;;
곽선호 2007.09.15 16:52
  에고... 회사에서 엠티갔다가 오니.. 이런 일들이 있었네요,...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정상적인지.. 비정상적인지...참... 이해가 안갑니다..!!!
김용수 2007.09.15 17:05
  어렵고 힘든일을 하고 계시는데 청천벽력과도 같은 황당한 일을 격으시네요.
진실이 밝혀져 다시는 애조인의 가숨에 찬물을 끼얹는 불상사가 재발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원장님 힘내세요.

유홍기 2007.09.15 23:30
  워미..........이게뭔일이레요-.-
김기곤 2007.09.16 09:12
  우리나라엔 아직도 여러종의 카나리아가 더 수입되어야 하는데
이런 일이 생기다니 안타깝습니다.
저 역시 수입에 관심이 있어 알아보니 수입절차가 너무 까다로워 포기한적이 있읍니다.
이런 힘든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응원을 못해줄망정 진정이라니요!

세관에 진정하신분께 묻고싶읍니다.
"배가 아파 그럽니까?"
그러면 제가 답을 가르켜 드리지요.
수입되고 몇년만 지나면 본인에게도 혜택이 돌아옵니다.
제발 자중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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