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책을 주시어 늘 감사함니다
예전에도 1월중순경 악조건 속에서 발동이 걸려[ 복부 지방저인 h] 환경을 확 바꾸었지요
넓은 공간에서 좁은 공간으로 감기 걸리거나 말거나 노지로 퇴출 당시 1월기온은 현금과는
비교 안될 정도로 낟은 기온이 었지요 식수 문제가 제일 어려웠지요 기온 급강하인데도 감기는
안걸렸지만 그런 최 악조건에서도 오래도록 지속하다가 진정되어 원대 복귀 했는데 꽃 피는 4월
남들은 신방 차리느라고 분주한데 이놈은 5월이 넘도록 시큰둥 40년 전 후에 후진 시대였으니
발전 하는 현대 사육의 색다른 묘안이 혹시라도 있을지 해서
내 경험인데요 이미 살난 했다면 별도리 있겠어요
전에 알을 제거하니까 또낫고 닭처럼 낳더라구요 그냥 알을 빼지 말고 20일 이상을 포란 하게 만들고
포란 중 저질 먹이만 공급하고 환경도 이렛다 저렛다 별짓 다했지요 겨우 안정 된듯이 보이드군요
그런 결과 어떤 h은 그후 번식에 나쁜 영향을
이른 번식이지만 모두가 유정란을 낳아 부화까지 잘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h들 발정 진정 시켜야 할텐데
배란다 문 열어두는 수밖에 별 뾰족한 방법이 없을 듯합니다.
이리해도 영하 5도까지는 안내려 가더군요.
그래도 발정은 멈출겁니다 아마...
1월초에 한파가 몰려 온다니 기대하시는 수 밖에요...
예전에도 1월중순경 악조건 속에서 발동이 걸려[ 복부 지방저인 h] 환경을 확 바꾸었지요
넓은 공간에서 좁은 공간으로 감기 걸리거나 말거나 노지로 퇴출 당시 1월기온은 현금과는
비교 안될 정도로 낟은 기온이 었지요 식수 문제가 제일 어려웠지요 기온 급강하인데도 감기는
안걸렸지만 그런 최 악조건에서도 오래도록 지속하다가 진정되어 원대 복귀 했는데 꽃 피는 4월
남들은 신방 차리느라고 분주한데 이놈은 5월이 넘도록 시큰둥 40년 전 후에 후진 시대였으니
발전 하는 현대 사육의 색다른 묘안이 혹시라도 있을지 해서
카나리아 마음대로이니 어쩝니까?
저의 집에도 바닥에 알 낳아 놓고 그위에 웅크리는 놈도 있더군요.
바닥 신문지와 함께 알을 버렸지만.....
발정 오게 하는 것이 발정 멈추는 것에 비하면 엄청 쉬운데...
빨리 진정이 되길 바랍니다...
저는 플라스틱 케이지를 쓰면서 해를 오히려 등지고 나서는 발정 컨트롤이나 조기 발정 문제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새들도 온난화의 영향를 받는 모양입니다.
금년 봄에도 발정이 들쑥날쑥해서 성적이 좋지 않았었는데... 이를 어쩌지요??
전 클스마스때 포란 들어갔습니다.
이거 자연적으로 해도 밖에 햇빛을 많이 받으니
혼자서 알을 낳고...
참...
전에 알을 제거하니까 또낫고 닭처럼 낳더라구요 그냥 알을 빼지 말고 20일 이상을 포란 하게 만들고
포란 중 저질 먹이만 공급하고 환경도 이렛다 저렛다 별짓 다했지요 겨우 안정 된듯이 보이드군요
그런 결과 어떤 h은 그후 번식에 나쁜 영향을
진작 번식철에는 멀뚱거리고 있을 거면서....
심심하지 않게 만드는 아씨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