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뜻 밖의 택배 선물

김창록 12 2,185 2008.02.21 19:06
부산의 구교헌님으로 부터 둥지7개와 갑오징어뼈가 한박스 왔읍니다
회사에서 택배연락을 받고 집에 아무도 없으니 앞집에 좀 맡겨두라고 하고 퇴근해서 보니
뜻밖에도 우체국택배로 왔읍니다. 감사히 잘 쓰겠읍니다.

Comments

권영우 2008.02.21 21:05
  둥지를 손수 만드셨나봅니다.
카사모 전시회때 권오서님이 강의 하시던데....
쉽지않은 나눔을 실천하시는군요.
원영환 2008.02.21 21:15
  저도 작년에 구교헌님으로 부터 갑오징뼈를 한박스 선물받았는데...
자작 둥지와 갑오징뼈 선물이 정성스레 포장되어 나눔을 하시는
구교헌님의 배려가 빛나보입니다.
김혁준 2008.02.21 21:50
  오.. 멋집니다.. 일본은 갑오징어 뼈가 너무 비싸서;;; 한국에서 친구에게 부탁해서 한개 부탁해서 가져온거 아껴먹이고있습니다;;;
5월에 가면 좀 사와야할거 같네요...(전주에 있으려나-.-;)
정병각 2008.02.21 21:58
  둥지를 정말 멋지게 만드셨네요.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저도 지난해 구교헌님으로부터 갑오징어뼈를 받았었는데,
아직까지 잘쓰고 있습니다. 며칠전엔 갈아서 에그푸드 만드는 데도 넣었구요.
구교헌님께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원영환 2008.02.21 22:10
  김혁준님

5월에 국내에 들어올 시점에 제게 연락주세요.

저희집에 구교헌님이 주신 갑오징뼈가 많으니...
택배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박근영 2008.02.22 09:19
  정말 정성이 가득 담긴 둥지네요. 김창록님 좋으시겠습니다0^0
박상태 2008.02.22 09:29
  구교헌님께서는 보이지않게 나눔을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둥지도 멋지고, 직접 수거하여 말린 갑오징어뼈도 올 번식에 모두 필요한 것들이네요.^^

구교헌님 덕분에 저희집에도 갑오징어뼈가 많아서 주위 분들과 많이 나누어가졌더랬습니다.^^
조충현 2008.02.22 10:35
  저도 어제 사무실에 도착된 뜻밖의 귀한 선물에 어리둥절 ....
그렇지 않아도 구입하려 했던 것인데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김갑종 2008.02.22 10:48
  저도 받았습니다.
밤 늦어 감사의 인사도 못 드렸습니다.
이번 정기 총회 때 구교헌님의 선물보따리를 풀어 기쁨을 함께 하겠습니다.
저는 작년에 글박님이 나누어 준 오징어뼈를 앵무장마다 넣어 주었답니다.
거듭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김혁준 2008.02.22 12:48
  원영환님 감사합니다^^.. 카사모에 자주 보고하니까요^^ ㅎㅎ.. 연락 드리겠습니다.
김대중 2008.02.24 14:56
  저까지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하여 구교헌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아니 보내주시라 요청도 안했는데 이렇게 보내셨습니까?"라고 물었더니
"그냥 각 도별로 몇 분씩 드렸습니다."라고 하시더군요.

구교헌 님의 넉넉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주변의 회원들과 넉넉하게 나누어 사용하겠습니다.
이윤선 2008.02.25 22:39
  저도 정성어린 선물을 받고 정말 기뻤었습니다.
부산향기가 가득담긴 오징어뼈를 잔뜩 보내주시고 손수 만드신 둥지도....

카사모의 향기 인것 같아서 마음이 훈훈합니다.
지면을 빌어 다시 감사드리며
제가 보내드릴게 뭐 딱히 없어서 사실 고민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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