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브로콜리!!!!

김영호 9 2,190 2009.04.01 14:09
브로콜리 한개에 천원 2개사면 이틀 먹입니다.
다덤어서 물에 2~3시간 담구어 두었다
냉장고에서 꺼내서주면 잘 먹습니다.
무엇보다 배추줄때보다 변냄새가 훨 덜납니다.
카들 모질도 좋아지고요.

Comments

전신권 2009.04.01 15:03
  이곳에서는 수확하고 버려진 밭에 나가면 5분이면 만원어치 정도 수확하고 옵니다. ㅎㅎㅎ

지금은 살짝 데쳐서 냉동실에 저장해 두었다가 해동시켜 믹서기로 갈아소  에그푸드와 함께

주는데 없어서 못 먹지만 새장이 빨리 더러워지네요.
서장호 2009.04.01 15:45
  아.. 전신권님 부럽습니다.
저희는 먹다 남은 브로콜리 새한테 줍니다.
참고로 저희 동네에서는 브로콜리 두개 들어 있는거 2000~2500원 수준입니다..
비록 한쌍이라 큰 무리는 없지만.. 사서 주기는 좀..^^;;
대신에 동네 마트가서 야채코너 아주머니랑 친해졌기에..ㅋㅋ..
아주머니 야채 손질할때 옆에서 얻어 갑니다..ㅋㅋㅋ
(처음에는 뭐하러 달라냐고 물어 보던데..^^;;지금은 아주머님이 싱싱한놈 챙겨 주십니다..ㅋㅋ)
박상태 2009.04.01 16:48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하면 기생충 예방에도 좋고, 먹기도 좋고...

다른 야채와 달리 쉬 시들지 않아 공급 측면에서도 편하고...

게다가 베타카로틴 등과 같은 영양소가 진녹채류인 케일에 비해도 빠지지 않으니 참 좋은 녀석입니다.

다만 가격이 비싸고, 상하는 경우가 왕왕있어  그 부분만 조심하면 정말 좋은 먹거리라 하겠습니다.

브로컬리 생각하면 늘 제주도가 부러워집니다.ㅎㅎㅎ 예전에 두 번 정도 보내주셔서 사람도 먹고 데친 다음 얼려서

두고두고 공급했었지요. ^^
김두호 2009.04.01 16:48
  사는 곳도 골라서 살아야 합니다.
쉽게 구해서 먹일 수있잇는 동네가 있다면 저희처럼 하나에 천원이상 주어야 하니...
전 싼 청방 배추만 골라 줍니다.
한단에 2천원.
한창선 2009.04.01 20:36
  아! 저도 브로콜리 주어야 겠네요,
데치면 좋군요!
김성기 2009.04.01 23:03
  흠~~~
인천에서는 브로컬리를 어떻게 주는지 아십니까?
ㅋ~
짠물에 담궜다가 줍니다.....
(제 말의 95%는 구라인거 아시죠~??)
김용구 2009.04.02 16:39
  꼭 삶아서 주세요^^
구교헌 2009.04.02 20:07
  저도 시장이 가까운곳이라
브리콜리를 쉽게구할수있ㄴ느데
매번 보곤을 잘못해서 버린느게 절반입니다
정병각 2009.04.04 09:26
  브로콜리를 잘먹는 애들도 있지만, 즐기지 않는 애들도 있더군요....
저는 배추를 더 잘 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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