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오늘 둥지를 떠났습니다!

한창선 11 2,007 2009.05.10 18:11
오늘 아침에 새장을 보니,
새끼가 횃대에 있는것을 봤습니다,
둥지를  떠난것 갔습니다,
오늘로 20일차인데,
생각보다 금방자라는것같습니다,
그런데요,
한가지 걱정이있습니다,
집풀을 넣어주었는데
암넘이 새끼 털을 쪼는것을 봤습니다,
아직까지는 심하게 쪼는 것같지는 않는데,
저대로 놔두면 아무도 없는 사이 홀랑 벗기지않을까 걱정됩니다.........
새끼는 아비를 꼭닮았지요?

Comments

김창록 2009.05.10 18:56
  저는 이소 다음날 바로 격리칸막이로 분리 했읍니다.( 더불 케이지의 장점임)
Corona 3 마리 Consort 1 마리를 철망사이로 잘 먹이고 암것은 2차 포란중 입니다


김용구 2009.05.10 22:58
  키워보니 글로스터는 이소가 빠르더군요!
28일경이면 자기들이 알아서 먹기에 어미로부터 분리하여도 된답니다.
아가타 오팔 레드모자익보다 일주일 빠르게 분리하였지요^^
이재용 2009.05.10 23:23
  26일차면 전 무조건 이소시킵니다.
그래도 잘자라네요
이소한 8둥지가 5알씩 포란중입니다,(*2차)
남은 번식도 잘되길 바랍니다.
신종협 2009.05.11 08:48
  아비를 닮아 귀엽게 생겼습니다.
저희집에도 꽁지없는 코로나2마리가 있습니다,,^^
어미가 둥지를 짖느라 다 뽑아버렸네요,
김영호 2009.05.11 10:39
  칼라도예쁩니다.
축하드립니다.
박상태 2009.05.11 13:23
  잘 큰 것 같습니다.^^

깃털뽑는 버릇은 애시당초 생기지 않도록 잘 조치해주시길 바랍니다.

새끼 깃털을 탐하지 못하게 더블 케이지/작은 새장 등으로 물리적인 분리를 하는 것도 그 방법 중 하나이고

깃털과 비슷한 깃풀을 적절한 타이밍에 넣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새들 털갈이시 깃털을 잘 모아두었다가(압축해서 보관하면 쉬움) 이럴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ㅎㅎㅎ

한 번 뽑기 시작하면 버릇이 굳어지기도 합니다.
강현빈 2009.05.11 17:31
  얼룩이가 귀엽습니다
김용철 2009.05.11 17:44
  정담란에 사진들이 곁들여지니 보는 사람은 매우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창선 2009.05.11 21:35
  더블게이지가 이럴때 필요하군요,
박상태님 말씀대로 털갈이시 깃털을 잘모아야 겠습니다,
그저께는 먹이통에다 알을 낳아서 먹이통을 빼버리고 그자리에다
새둥지를 만들어 넣어주고 산에서뜯은 짚풀과 의란1개를 넣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바닥에다 또알을 낳았습니다
다시 둥지에다 의란1개를 또 넣어주었더니 암넘숫넘이 번갈아 둥지를 처다봅니다
과연 새둥지를 제집처럼생각할까요?
한창선 2009.05.11 21:38
  아! 새장두개를 옆에 바짝붙여놓아도 되겠네요?
구교헌 2009.05.11 21:58
  잘키우셧네요
남에 새지만 부럽기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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