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오늘 조~용~~ 하네요..

서장호 11 2,027 2009.05.13 16:05
휑~~~~

오늘 날씨가 너무 좋던데..
다들 나들이 가셨나..?
아니면.. 바쁘신가요..?

폭풍 전야 같습니다..

무서브~~
^^

Comments

김영호 2009.05.13 16:32
  푹풍전야 맞습니다.
남도의 주진수님 산으로 들로 날아가버린 레세시브 화이트카나리아
잡으러 몇시간째 전쟁을 치르고있답니다.
이거 울어야할지 웃으야할지.......
조금 있으면 연락올것입니다.

 
서장호 2009.05.13 16:36
  어떻게..
도시락이라도 싸 가셨는지.. ^^;;
빨리 잡으면 나들이가 될듯도 합니다만..
들릴지 모르겠지만..주진수님~!! 홧팅 입니다..

저두 똥판 갈다가 여러번 도망 쳤는데..
저야 기껏해야 베란다지만.. 그것도 힘들더라구요..^^
김영호 2009.05.13 17:01
  ㅎㅎㅎㅎㅎ 주진수님 화이트카나리아 잡았다고 연락왔습니다.
동네 아주머님이 빨레줄에 앉아있는것을 잡아서 가져왔답니다.ㅎㅎㅎㅎ

서장호 2009.05.13 17:10
  이야..
여기 또 한분의 천생베필이 탄생하였네요..^^
손용락님보다 더 깊은 인연인듯..^^
ㅋㅋ
땀흘린 보람이 있으실듯 합니다..
^^
김성기 2009.05.13 18:28
  폭풍전야 맞습니다.
오늘 저녁이면 경매가 올라 올텐데.....ㅋㅋㅋㅋㅋ
박수정 2009.05.13 18:29
  다들 대단하시네요..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요..^^
주진수 2009.05.13 20:08
  글 올리기도 전에 여기서 벌써 한소식 하셨군요^^
정말 대단한 인연에 묘한 화이트였습니다.
이렇게 성원해주셨으니 갸가 돌아온 것 같네요^^
김용철 2009.05.14 06:29
  저도 과거에 세 마리를 지인에게 분양했는데 세 마리를 차례로 날려버렸다고 하더군요. 찾으셨으니 정말 다행입니다.

가까이 있는 경우는 스프레이를 물총식 분무 상태로 하여 날개 쪽에 분사하면 날지 못하여 쉽게 잡지만 너무 멀리 있는 경우는 그러기가 힘드니...
전신권 2009.05.14 09:57
  새들을 날려 보내는 일이 참 많았는데 단독 새방을 만든 이후에는 그 안에서
맴돌기에 물총으로 쏘아 잡아넣으면 되니 좋더군요,

문제는 많은 애들을 관리하는 것이 하루 2시간 이상을  써야 하는 것이지요.
김영호 2009.05.14 16:24
  전선생님께서는 종조와 아성조를 합치면 어림으로 400마리는되실것 같습니다.
카들 관리 하루 2시간 빠듯 합니다.

글로스터, 파이프, 칼라카나리아, 대형종들 어느것하나 소홀할수가 없으실것 입니다.
올해는 기생충만 없었다면 엄청나게 불어을 것입니다.

올가을에는 육지로 많이 날리셔야 관리가 쉽지안을까 생각합니다.
구교헌 2009.05.15 18:35
  대단하십니다 잃어버린새도 찾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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