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오랜만에

강현빈 4 1,716 2009.10.15 11:35

만들어 사용하던 나무장 대신 시원한 철장으로 옮겼습니다

옮겨놓고 보니 색상이 훨씬 뚜렷하고 커 보입니다. 아마 동굴에서 나온 기분일 것입니다

한동안 적응을 못해 퍼덕이더군요

나무장은 사무실에 옮겨서 사용할까 합니다

상사조 먹이 계란 노른자와 빵가루 섞어서 주고 있는데 잘 먹습니다(지장이 없는가요 경험 있으신분..)

오늘부터 지긋한 평가가 시작됩니다 연말과 연초까지 주우욱 잡혀 있습니다. 감옥 신세입니다

일단 오늘 시작입니다 그리고 내일 끝남과 동시에 저녁 차로  안동에 갑니다.

Comments

서장호 2009.10.15 12:06
  항상 바쁘신듯 합니다..^^
그래도 새들 잘 챙기시고 하시는걸 보면 참으로 대단하신듯 합니다..^^
김영호 2009.10.15 13:50
  항상 바쁘시고 활기찬 생활을 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전신권 2009.10.15 15:04
  그리 바삐 사시는데 새들은 어찌 사는지.? ㅎㅎㅎ
김성기 2009.10.15 19:05
  여전히 바쁘시네요~

화정쪽으로 넘어가서 쏘주한잔 사달라고 졸라봐야 할텐데...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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