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re] 나머지 반을 정리하다

전신권 7 1,645 2009.10.16 13:30
해체한 새장들의 모습입니다.,

트리플 케이지는 자작을 한 것인데 해마다 케이지 프론트를 해체하여 깨끗히 씻고 말리고

나머지 포맥스로 제작한 몸체는 세재로 꺠끗히 닦고 말리고 소독한 후 다시 조립의 과정을 거쳐 내년에 번식을 위하여

새들의 보금자리로 쓰이게 됩니다. 먼지와 배설물, 장난이 아닙니다.

Comments

서장호 2009.10.16 13:48
  육체적 노동과 정성이 몇배로 드니 새들이 너무나도 이쁘게 잘 자라고 번식해주나 봅니다..^^
김용철 2009.10.16 16:46
  시원하시겠습니다, ㅎㅎ
김태수 2009.10.16 17:05
  정말 대단하십니다.^^
취미 생활이 아니면 안하겠죠!!?ㅎㅎ
김동원 2009.10.16 19:36
  ㅎㅎ 취미가  노동으로 변하면 어쩌라고.....
김하영 2009.10.16 21:09
  와..... 힘이 드신만큼 기쁨도 크겠습니다. 그 사랑으로 새들이 잘 자라겠죠?
전신권 2009.10.17 09:30
  노동도 사랑이 동반되는 한 별로 힘이 들지 않지만 과연 그 노동의 기간이 얼마인지가 문제지요.
이재용 2009.10.17 12:00
  한번쯤은 노동의 강도를 몸으로 느껴보는것도 좋을것 같읍니다.

그래야 나의 한계를 정확히 판단하고 조절하여 취미생활을 오래 유지할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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