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 한 쌍 가져다 놓은 얘들도 아침에 많이 울어 댑니다. 아쉬운 것은 월요일, 토요일, 일요일 외 에는 빨리 출근하여 새 소리를 들을 수 없어서 서운합니다. 임병윤님! 출가시킨 얘들이 잘 자라고 있다니 너무 반갑네요. 제 새가 잘 자란다는 소식보다 더 좋습니다.
저는 내년 계획이 12월을 되야 결정될 것 같습니다. 아직 번식시킬 얘들이 전부 도착되질 않아서 대략 레드는 10쌍 정도, 파이프 10쌍(테리켈리 후손 계통은 5쌍 정도, 스페인 수입은 5쌍 정도), 화이트 2쌍, 파이프 팬시 3쌍, 화이트 팀브라도(세계적으로 희귀한 개체) 2쌍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번식시킬 얘들을 매우 엄선하여 준비 중에 있어서 내년 부터는 개체수(2차 번식으로 마무리할 생각입니다)보다는 최상의 퀄리티 개체들을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희긋희긋하게 보이는 녀석은 유복인지요.
확실히 수입종녀석들은 덩치가 크면서 울음소리또한 우렁차데요.
우리집 녀석들은 잘먹여서그런지 하루종일 울어대거든요.
아주 사랑을 독차지하고있답니다.
왕특녀석은 한두번 울더니 지금은 우는지를 모르겠더라구요
내년 번식도 무척이나 기대 되실듯 합니다..^^
이제 150여일 남았습니다..^^
저는 내년 계획이 12월을 되야 결정될 것 같습니다. 아직 번식시킬 얘들이 전부 도착되질 않아서 대략 레드는 10쌍 정도, 파이프 10쌍(테리켈리 후손 계통은 5쌍 정도, 스페인 수입은 5쌍 정도), 화이트 2쌍, 파이프 팬시 3쌍, 화이트 팀브라도(세계적으로 희귀한 개체) 2쌍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번식시킬 얘들을 매우 엄선하여 준비 중에 있어서 내년 부터는 개체수(2차 번식으로 마무리할 생각입니다)보다는 최상의 퀄리티 개체들을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일 당근즙에 칸탁스를 타서 먹이고있구요, 당근즙짜고남은 당근찌꺼기도 매일먹이지요.
케일또한 신경을써가며 공급하고있답니다(케일이 떨어질 날이없거든요)
얼리지않은 당근은 잘먹지 않지만 얼렸다가 주는 당근은 아주잘먹더군요.
근데 우리집 카들은 체형이 뒤바뀌어 있어요, 숫놈녀석들은 둥글둥글, 암놈은 날렵 이렇답니다.
너무 노래도 잘하구요(종일 노래를 하네요)
내년에 수입한 화이트가 늘어난다면 분양예약해도될까요? ㅎㅎ ㅎ...
역시 카나리아는레드(?) 감탄사가나오네요 ㅎㅎ
잘키우셔서, 내년에 많은 번식 이루시길 바랍니다.
김용철님도 이제는 퀄리티 중심으로 바뀌시는군요...^^
카사모를 위해서 정말 좋은 결정을 하신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최고의 품질을 생산하시기 바랍니다...
저희 집에 있는 한쌍은 어찌 저런 색이 나오질 않는지..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