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휴일 끝~!

서장호 11 1,746 2009.12.20 20:56
안녕하세요..
다들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는지..

전 토욜날 아침에 워크샵 댕겨 와서 2틀 내내 집안 쓸고닦고, 마눌님의 명을 받들어 책장 배치 및 가구 정렬새로 하고..
간만에 새장 대청소 및 베란다 대청소까지..
암튼 바쁜 주말을 보냈습니다..^^;;
다 하고 나니 뿌듯하긴 합니다만..
아고.. 등허리 안아픈곳이 없네요..^^;;;

지금 이동네는 5일째 밤만되면 눈이 내립니다..
아까 오전에는 열심히 청소하느라 밖을 못보다 창밖을 보니 함박눈이 펑펑 쏟아 지더군요..
낼 출근 어케 할지..ㅜㅜ
아까 재활용 쓔뤠기 버리로 가면서 차위에 쌓인 눈만 대충 걷어 내고 왔는데..
(그 눈이 녹았다가 밤새 얼어 버리면.. 내일 아침에 대략 심하게 난감하죠..ㅜㅜ)

12월도 얼마 남지 않았기에.. 2009년도 정말 얼마 안남았습니다..
다들 남은 휴일 잘들 보내시고..
내일부터 즐거운 한주가 되시길..^^

Comments

정수훈 2009.12.20 21:07
  눈이 아름답게 내렸네요.
벌써 빙판길이 된듯한데... 여기 대구는 눈이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하얀거 몇개 날라다니더군요.ㅎㅎ
내일 출근 조심하세요.^^
김성기 2009.12.20 21:41
  누군가가 파스텔로 스케치 한 듯한 착각에 빠졌습니다.
자세히 보니 사진이네요.... ㅋㅋㅋㅋㅋ

이제 2주 남았나요?
올해 마무리 잘 하시길.....
김영호 2009.12.20 23:08
  글로스터가 상당히 좋습니다. 내년에 일치겟습니다.ㅎㅎㅎ

저도 상당히 긴장감이 갑돕니다.^^

허은희 2009.12.20 23:22
  설경이 너무나 근사합니다..
물론 카나리아도 너무 이쁘구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베란다에둔것이 너무 걱정이됩니다..
황성원 2009.12.20 23:24
  어허...장호동상 이제 홀애비처럼 홀로 지내던 밤이 끝났구만...재수씨가 아이와 함께 올라왔으니..좋겠군..ㅋㅋ
장기간의 휴가도 끝났구,,,말여...  서울은 이번 겨울에 눈다운 눈 볼수있으려나~
날씨는 칼바람부는 2009년도 연말이지만...포근한 집에서 아이들과 와이프와 연말연시 잘 보내게~~
내년에 신년회가 있을려나 모르지만~ 그때 봄세~~
김경호 2009.12.21 09:17
  저도 맨위 사진을 보고 스케치했는줄 착각했습니다..ㅎㅎ
평택은 눈이 많이 왔네요... 서울은 오다가 말던데..^^;
김동원 2009.12.21 11:29
  ㅎㅎㅎ 사진인지  스케치인지 헷갈리네요... ㅎㅎㅎ 언제 평택에 놀러함 가야겟읍니다...
전주에서는  갈만한 거리이니...문전박대 안할련지 모르겟네요...
서장호 2009.12.21 11:58
  ㅎㅎ..김동원님..
저보다 더 많고 좋은 놈들로 보유하고 계신데..^^
어케 저희집 오시면 새들이 눈에 들어오겠습니까..? ^^
ㅎㅎ..
윤완섭 2009.12.21 14:25
  앞뒤 유리에 신문지를 덮어보세요.
눈이 덮히거나 얼어도 털어내기 쉽습니다.

이미 언 눈은 껌 제거하는 것처럼 생긴
플라스틱으로 된 전용 기구로 긁어내면 됩니다.
원영환 2009.12.21 20:11
  저도 무주에 가서 수북히 쌓인 함박눈을 실컷 구경하고 왔는데...
올때는 빙판길이라 대략...난감..^^
손상목 2009.12.21 20:52
  언뜻봐도 주인님의 따뜻한 보살핌속에 애조들이 호강하는것 같습니다.
칼바람과 눈으로덥힌 바깥세상을 모른채
애조들의 표정이 너무 여유롭고 편안해서 졸리는듯.....
조수미의 봄을기다리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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