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롤러 카나리아..

안은준 10 2,038 2010.03.04 22:00
몇년전에 길에서 산 곱슬카나리아가

죽은지 삼년이 돼었지만

봄만 되면 귓가 멤도는 카나리아 노래소리가

잊을수가 없어 올해는 롤러 카나라 한쌍을

제가 작년에 직접 키워 채밀한 토종꿀(1.2kg=반되:10만원상당)과

대구 계시는 분이랑 교환 입양했습니다.

벌써 2세들을 기대하니 가슴이 설레옵니다..





Comments

서장호 2010.03.04 22:07
  저희집에 있는 롤러를 분양해 드리고 싶습니다만..
너무 멀리 계시네요..^^;;
김경호 2010.03.05 08:27
  축하드립니다...
아침에 카나리아가 지저귀는 소리를 들으면 정말 기분이 좋더군요...
이게 매력인거 같습니다...^^
김학진 2010.03.05 09:25
  축하드립니다...
새롭게시작하시는 일이 잘되시기를 빕니다...
전신권 2010.03.05 09:44
  부드럽고 물이 흐르는 듯한 롤러의 저음은 또 다른 매력이지요.
나중에는 롤러 수컷 한 마리만 딱 키우는 때가 오길 고대하는 중입니다.
김두호 2010.03.05 11:27
  카나리아 울음 소리는 들어도 싫지 않습니다.
남들은 시끄럽다 하지만 저에게는 정겨운 소리로 들리니 카나리아를 사육하는 가 봅니다.
입양을 축하드립니다.
남기선 2010.03.05 20:43
  저두 롤러 수컷 1마리 있어요. ^^ 물론 암컷 2마리와, 오렌지 카나리아 1마리도 있지요.
롤러 카나리아가 너무 조용하게 울어서 오렌지색을 한 마리 입양했는데,
소리가 정말 크네요. 롤러 소리는 묻혀 버려요. ^^
저도 역시 롤러를 좋아합니다. ^^
안은준 2010.03.06 00:00
  많은 분들께서 관심으로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기형 2010.03.06 19:02
  새로운 시작으로 순탄하게 번식하길 바랍니다
김영호 2010.03.06 22:32
  축하드립니다. 실상 카나리아 입문은 훌륭한 종조선택이 우선이고 약간의 사육 지식이 필요합니다.

초보가이드와 사육정보란을 잘 습득하시면 많은 도움이 됩답니다.

즐거운 취미생활이 되셨으면 합니다.^^

롤러는 저도 잘 모르지만 상당히 매력있는 종입니다. 언젠가는 롤러만 키워볼 생각도 있습니다.
정수훈 2010.03.07 16:54
  롤러의 부드럽고 아름다운소리 매력적이지요.

번식도 잘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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