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모진 겨울을 이겨내고 꽃을 피우다~^^

김일두 6 2,179 2017.03.31 16:27
때가 되면 알아서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보이지 않는 노력과 인내가 수반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가끔은 자연에 이치를 보면서,
게을러지는 제 자신을 돌아볼 때가 많습니다.

지난주에 기상관측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계절관측 표준목인지는 이번에 첨 알았습니다.

모두 즐금들 되세요~^^

Comments

정순진 2017.04.01 07:10
  그렇군요
저두 지금 이글을 보고 알았네요
단지 매화꽃이라는 것 말고는.....
추운 겨울  찬바람의 시련을 이겨낸 결과론의 아름다움....
이응수 2017.04.02 09:37
  이 곳 무주도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새벽은 추워도 낮은 여름<?>날씨 부럽지 않고***? 새 새끼 소리도 요란하니 마음을 부풀고!!?
김영호 2017.04.02 11:01
  절기는 말없이 어김없이 오고 갑니다.
모처럼 가족나들이를 하였군요.
김석훈 2017.04.02 23:12
  탐스럽게 피었네요.. 이쁩니다
임기원 2017.04.04 12:51
  매화 하니까 월매가 생각이 납니다..
총무님 월매가 누군줄 아십니까?
누구 와 비스므르 합니다..
김일두 2017.04.12 14:41
  총무님 : 총무님...그래서 저도 매화가 참 좋습니다. 모진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이응수 선생님 : 무주에 봄은 더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저에게도 오리라 믿습니다~^^

회장님 : 가족들은 빼고 저만 다른 사람들과 갔습니다...^^;;

김석훈님 : 예...탐할정도로 예뻤습니다..^^

임기원 선생님 : 월매면...춘향님 어머님이 아니신가요~~^^ 비스므리하신 분이 누구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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