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고마움 !!
이응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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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20:13
어느 날인가 새장 밑바닥이 절대 필요해서 동호회 마다 글 올리고 **
시간 때 때 전화 주시는 회원님들의 넉넉한 마음을 받을 때 마다 가슴 뭉쿨한것 한두번이 아니매!!!?
늘 감사한 마음 보탬 될일 없어 항상 빗진 사람만냥 생각하고 또 생각만 했었어요!!?
많은 시간들이 흘러 거의 잊고 산지가 벌써 몇날몇일 지나 지난 ?요일 낮 반가운 전화 와 안부 묻고 **
뜻하지 않은 귀한 말씀은 줍니다. 오랫만에 동호회 들어가 글을 읽다 보니 제 이야기가 싫려 있어 **
오래 묵은 새장 생각이 나고 거기에 원하는 밑바닥이 있을 꺼라고 생각이 들어 오늘 찾어 보니 있어**?
아들이 대전 내려가는 길에 보내 주겠다는 반가운 말씀 듣고 어찌나 반가웠던지!!?
대전 카이스트 박사과장 거의 끝나는 귀한 아들편에 보낸다구요?? 반가운 것은 고사하고 어찌 그렇게 까지??
혹시나 시간 거실리지는 않을까?/ 노심초사!! 화요일 사무실에서 반가운 애띤 학생의 목소리에서 새장 이야기 합니다.
고마워 한걸음에 달려가고 어찌 공부하는 귀한 자식한테 하잖은 물건을 보낼수 있을까??
깊은 생각만하고 염치없이 받았습니다.!! 정말로 수고했다는 인사 나누면서,평화스럽게 아무렸지도 않게 주는 모습이 인상적!
퇴근하고 집 새장 앞에서 정성스럽게 보자기에 싼 밑장을 풀러 보는 순간!! 정말 노랬습니다. 신문지로 포장 이쁘게 하고
무슨 보물상자 인냥 ** 푸는 순간순간 마다 감짝감짝 놀램니다. 신문 뜯고 그 안은 정말로 새 것 만냥 너무나 깨끗하게
청소되어 있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이토록 정성을 드려 나를 생각 해 주신 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림니다.
미물로 서로 알게 되고 세월이 흘러 흘러 그마음 내 마음 알게 되기까지 저는 뜻 밖의 정성에 정말 감명 받았습니다.
고맙다는 이야기 여러분께 자랑하고 싶어 이렇게 두서 없이 길게 길게 써 내려 갑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배려가 있었기에 다른 분들도 정성을 다 한 것 같습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 하시는 선생님을 볼 때 마다 고마움을 느낍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세상이 이랬으면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대단하신분 입니다.^^
서로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작은 것이라도 정성을 넣어 주고 받는 모습이 넘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