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편지 - " 혼자가 아니다 "
박동준
일반
1
1,732
2005.04.22 00:14
세상에 혼자 남겨져 있다고 생각하면 아픔은 배가 된다.
그러나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내면 아픔은 덜어진다.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단지 너무나 가까이 있어서 미처 보지 못할 뿐이다.
- 권미경의《아랫목》중에서 -
* "아, 그래, 세상엔 나혼자가 아니었구나,
내 옆에도 사람이 있었구나"라고 절감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슬픔을 위로받고, 아픔을 함께 나눌 때 더욱 그렇습니다.
사랑, 우정, 꿈도 혼자보다 둘이 함께 할 때 더욱 커집니다.
아마 혼자라는것을 본인이안다면 정신적인문제도 일어날수있을겁니다.
해서 우리는 더불어 살아야한다는것은 자명한일이고 서로사랑으로 어울어져야한다는것을
스스로 느끼고 실행하면서 살아야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