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서서히 지나가고...
박진영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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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9 23:53
초봄에 습도가 낮아서 문제였는데...
이제 습도는 정상으로 올라온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저희 집 베란다는 그렇습니다.
초반에 습도가 30-35%를 맴돌더니...
이제는 60-65%주변입니다.
1차는 부진하더니...
이제 2차로 본격 집입한 것 같습니다.
이번 주와 다음 주에 부화가 계속될 것 같습니다.
이런 중요한 시점에...
또 1차 때처럼 장기출장을 떠납니다.
오늘 집사람에게...
관리사항을 전달하고 떠났는데...
워낙 잘 관리하니 별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다녀 오시면 2차 번식에 들어간 쌍들이 알도 가득 새끼도 가득
품고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올해초만해도 신청한 링 다 채울 수 있을것이라 자신했었는데... 반도 못채울 것 같습니다...ㅎㅎㅎ
출장중 베렌다 생각이 절로 나실텐데...
다녀 오시면 사모님이 잘 관리해주셔서 많은 새끼를
볼수있다는 기분으로 다녀오세요
이번 기회에 소유권 이전 등기하시죠? ^-^
사모님의 노하우가 더 쌓일 듯 합니다.
안심하시고 자~알 다녀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