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아줌마로 변했나?
김창록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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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8 10:11
Timbrado 할머니가 작년만 해도 05년에는 퇴출 1호 였는데 금년에 불쌍해서
일반 변강쇠 와 한마리 부화후 육추를 해서 성공 하더니 할머니가 아줌마로 변했나?
그 변강쇠를 죽고 못사는 놈이 있어서 뽑고 뚜껑도 안뜨러졌다는 로라 숫총각과
신방을 차려 주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았드니 Timbrado 할머니가 로라 숫충각을 완전히 구석에 몰고
쪼아대니 총각 값도 못하고 살려달라 빽빽 소리 질러 불쌍해서 칸막이를 치고
출근 했읍니다.
2005/05/18
진짜 아줌마로 변했나? 아리송한
金 昌 錄 올림
카할머니 왈,
"너 어떤 게임 좋아하니? 갤러그? 테트리스?"
"그게 머예여? 요즘 저는 야채부락리나 카트라이더 하는데요"
...........
이런식의 대화가 오고갔으니, 할머니 화가났나 봅니다.
"대화가 안통하는데 무슨 결혼이야~~~!!"
하면서요..ㅡㅡ;;
할머니가 일단 군기를 잡고난 뒤에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을까요!
내일쯤 더 심각한 상황이 올지도!
질투도 있고 자기 본능도 가진다고 할까요.
오랜 세월의 경험에 따라 한 수 지도 할겁니다.
그 다음은 잡아 먹어야지 않을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