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걱정입니다..ㅠ.ㅜ

김정락 6 1,686 2006.12.08 00:18
군 제대후에 처음 기르는 새로 모란이를 우여곡절끝에 한달좀 넘어서

분양 받았습니다. 원래 분양받기로 한 녀석은 주인이 기르다가

하늘나라로 가버려서 다른배에 태어난 새끼를 분양받았습니다.

한달 넘게 기다리고 기다려서 받은 놈인데..ㅠ.ㅜ

분양은 어제 받았습니다. 어제는 이유식도 잘 먹고 괜찮았는데

오늘 일하고 오니 털을 부풀리고 있는게 아닙니까?

깜짝놀라서 꺼내서 모이를 줘봤더니 하나 받아먹고 제 머리위로

올라가 있고, 어깨에 올라가고 여기저기 잘 돌아다니던데..

이유식도 마니 먹진 않았지만 잘 받아먹었답니다.

아까 깃털을 계속 부리로 긁고 하던데..지금은 자고있습니다.

도대체 이유가 먼지..ㅠ.ㅜ 방도 따뜻하고 콧물도 안흘리고,

똥도 괜찮고,,한데. 이러다가 큰맘먹고 분양받은놈을 하늘나라로

보내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ㅠ.ㅜ 지금 태어난지 40~42일쯤 된놈인데..

괜찮겠지요?.ㅠ.ㅜ 저를 안따라도 괜찮으니 건강하게만 있어줬으면 하네요.ㅠ.ㅜ

요즘 일하느라 바빠서 카사모 활동이 뜸한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ㅠ.ㅜ

Comments

정병각 2006.12.08 04:53
  모란이 에완조로 키우면 애교도 있고 참 예쁘죠.
그렇지만 이왕에 카사모 활동을 시작하셨으니 카나리아도 키워보시죠...
오는 14일, 김창록 어르신이 내놓으신 카나리아 경매가 진행되는데
더 늦기 전에 카나리아를 분양받아 두시는 건 어떨까요?
이제 금방 겨울가고 봄 올텐데, ............
김정락 2006.12.08 18:13
  예~ 저도 카나리아 분양받고 싶어서 미치겠습니다.ㅠ.ㅜ
근데 2월이나 3월초에 이사를 가서 너무 어정쩡하네요..;;
괜히 욕심부려서 입양했다가 이사하는거땜에 새들
적응안되는건 아닐지 걱정되서요..;;

그리고 경매가 목요일인가요? 휴...전 일하는 시간동안
경매가 다끝나겠네요.ㅠ.ㅜ
장환석 2006.12.08 22:36
  모란 건강 하게 잘자라길....^^
정연석 2006.12.09 01:26
  모란이의 건강상태가 좋아지길 바랍니다...
김정락 2006.12.09 17:08
  네, 감사합니다.^^
권영우 2006.12.10 09:18
  이유식할 때는 먹이뿐 만 아니라 온도도 중요합니다.
온도가 떨어지만 순식간에 힘든 일도 생깁니다.
항상 춥지 않도록하십시오.
또한 먹이의 온도도 잘 맞추어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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