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새 용품을 처음 구입할때 베라아제, 디아스톱을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말았었는데..
오늘 김영호님 글 보고 번뜩~! 생각났습니다.. 안삿다는것을..ㅋㅋ
그래서 오늘 인터넷으로 주문하니(카드 결재), 와이프한테 바로 문자 왔습니다..
"용돈 받은 다음날은 꼭 뭔가를 사는군.. 또 머삿어~?-_-+""
ㅋㅋ..
제가 드린것은 아직 시중에 없고 8월달쯤 대리점(동물약품점)에 나온다하고 전문 곰팡이독소 흡착제라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흙먼지에 고운 모래가루같은데 미국에서 사용역사가 60여년이랍니다.
10KG,25KG 포장인데 아직 효율적인 섭취 방법을 못찾았으니 조금 기다려 보시고 급하시면 근처 동물 약품점에 문의 하여 보십시요.
궁금합니다..^^
저도 한번 써보게요..^^
요즘 밥이건, 물이건 자주 갈아주긴 합니다만..
얘네들이 몸을 조금만 부풀리는듯 하면 덜컥~!
겁이 나서리..^^
한시간이 훌쩍 넘더군요.
일일이 한놈씩보고 출근하였 답니다.
짚풀 안넣어주면 새끼다리가 민둥이가 된다면서요?
조류 관련 인터넷 사이트는 많습니다.
네이버에서 조류 용품(또는 유사 새 관련 용어사용가능^^) 검색하시면 다양한 사이트들이 주루룩~~ 뜹니다..^^
오늘 김영호님 글 보고 번뜩~! 생각났습니다.. 안삿다는것을..ㅋㅋ
그래서 오늘 인터넷으로 주문하니(카드 결재), 와이프한테 바로 문자 왔습니다..
"용돈 받은 다음날은 꼭 뭔가를 사는군.. 또 머삿어~?-_-+""
ㅋㅋ..
10KG,25KG 포장인데 아직 효율적인 섭취 방법을 못찾았으니 조금 기다려 보시고 급하시면 근처 동물 약품점에 문의 하여 보십시요.
아무래도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는 새들이 곰팡이에 노출될 소지가 많습니다.
공동구매로 곰팡이 퇴치약을 공급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