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 날
김용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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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11:12
'09년 10월도 이재 그마지막 종착역을 향해 왔읍니다
암것도 이루지 못한듯하나 돌이켜 보면 정말로크고 작은 많은일들이 내게 이루어지고 스쳐가고 했네요
그런데 왜 이때가 되면 무었인가 아쉽고 허전하고 가슴한곳이 허전하고 시릴까요?
그것이 우리네 인생도 서서히 가을의 낙엽지듯 시간과의 전쟁인듯합니다
넘 넘 삭막한 이세상에 그래도 벗이있고 생명이 있음을 감사하며 삶 의 영위합니다
그리고 무었보다 내겐 나리가족이 함께있고 사랑 하는 아내와 자식이 있음을 감사합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사랑만을 가지고 즐겁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위해 살아가리라 믿읍니다 .
이재 하마 11월 햐 진짜빠르게 갑니다 빠르게 말입니다
11월은 우리 카사모 회원님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는 시간 가장 큰 행사 한해를 마무리 하는 농사의
결과물들이 자랑거리로 등잘하는달이고 행봇한 날이기도 하지요
울 님들 그리운얼굴들 좋은 선,후배님 동료분들 뵙고픈 마음에 오늘도 손곱아봅니다
카사모 회원님들
오늘하루 즐곱고 행복하게 보내식 바랍니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내일을 위해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합니다 여러분~~~~~~~~~~
김용수님 말씀대로 내일을 위해서 아자아자아자! ^^
가을 타시나 봅니다,
가슴이 짠 합니다,
요번 전시회때 꼭 뵈야 겠습니다,
나이를 먹으니 더욱더 그런 느낌.....
전시회가 있어서 즐거운 11월 건강하고 즐겁게 삽시다.
11월은 더욱 빠르게 지나겟지요. 전시회때문에 맘만 급해지는것 같습니다.
가을를 무지 타시나봅니다...
바닷가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고 싶었지만 포기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