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나도 받고싶다..

김은실 9 1,973 2009.11.12 07:35

초코렛이 뭍어있는 기다란 막대과자 받고싶어요.
남편이 준비안햇더라구요.
저녁엔 들어오면서 사오겠지..했는데..
교회다녀와 보니..없드라구요.
결혼기념일은 추석이껴서 정신없이넘어가고,
며칠전 내 생일은 아무도 모르고..
작은 상자속에 들어있는 막대과자하나 받고싶다고 ...싶다고...싶다고....
했는데..
칫,,것두 안 사주구..









슬프다

Comments

서장호 2009.11.12 08:13
  ㅎㅎ..
저도 집사람과 연애적 발렌타인데이때 한번 초코렛 주고 받고 한것 말고는..
아직 한번도 없습니다..-_-;;
그나마 그런 기념일은 저희팀에 여사원이 있을적에는 걔가 산도둑같은 남자 팀원들 30여명 다 챙겨 줬었었는데..
퇴사하고 나니 올해 저희팀은 아무도 빼빼로 못먹었네요..ㅜㅜ

힘내시길..^^;;
윤완섭 2009.11.12 08:4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ㅏ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즉석 빼빼로입니다.

하나만 드세요^^.
김영호 2009.11.12 10:51
  윤완섭님께서 훌륭한 빼빼로를 선물하셨네요.ㅎㅎㅎ
따님 수능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남기선 2009.11.12 11:11
  사실은.. 저두 비슷해요. ㅜㅜ
하지만 푸하하하하하하하~ ...
즐겁게 지내기로 했어요. *^^*
김경호 2009.11.12 11:46
  근데 윤완섭님은 이런것을 누구한테 배우셨습니까??
혹시 딸에게 배웠습니까??  ㅎㅎ
대단하십니다....^^
윤완섭 2009.11.12 11:51
  딸은 지금 수능 시험 치르고 있습니다. ㅎ
게으른 아빠 때문에 아침에 얼굴도 못 보고 보냈네요.
대신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서장호 2009.11.12 13:17
  ㅎㅎ.. 센스있는 아버님이시네요..^^
황성원 2009.11.12 14:25
  은실님.. 저와 같은 호랭이띠네요~... 남편분. 겁 없으시네요... 가만 두지마세요.. 물어버리세요.ㅋㅋ

저는 어제 빼빼로 데이 내일 결혼기념일 샌드위치라 허리 휩니다~ --;

용돈도 쥐꼬리 만큼 주는데.. 어디서 빼빼로 샀냐고, 추궁하는 바람에 내일 결혼기념일은 어찌해야하나 혼란상태입니다.

해줘도 뭐라하고... 안해주면 찜찜하고... 어르신들 이렇게 크는 건가~~요?

모두들 수고하세요~~



서장호 2009.11.12 15:24
  ㅎㅎ.. 형님 고생 많으십니다..^^
그러고 보니 전 장가 잘간듯 합니다..ㅋㅋㅋ
저희집사람은 그런거.. 전~~혀 안챙깁니다..^^;;
어쩌다 한번씩 지나가는 말로 하긴 하는데.. 별 신경 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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