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원장님네 카카리키..

남기선 7 2,114 2009.11.12 11:12
우리 원장님네 집에 키우는 카카리키예요. ^^*
얘는 날아다니지 않고 걸어다닌대요.
다다다다다다~~~~~ 달음박질 쟁이 입니다.

저도 앵무새 키우고 싶지만 너무 목소리가 커서
조용조용한 롤러로 만족하고 있어요. ^^*

Comments

김경호 2009.11.12 11:22
  애완조도 나름대로 매력있는것 같습니다..

같이 놀수있다는 장점이 크겠지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윤완섭 2009.11.12 11:42
  입질이 심하네요^^.

저희 집 앵무새는 처음에 데려 올 때는 저의 말을 잘 듣더니
요즘은 애들에겐 입질을 거의 안하고 제겐 거의 늘 합니다^^.
김태수 2009.11.12 12:07
  어머나 장난이 심하네요.^^
침대에 볼일보면 누가감당해야하나요 ㅎㅎㅎ
임병윤 2009.11.12 12:50
  저도 요즈음 뉴기니아에 마음을 빼았겨 죽겠는데, 집사람이 뉴기니아를 가지고오면 저보고
혼자서 지내야한다고 엄포를 놓고있어서...

홀아비 안될려구 자꾸 사진만 보고있답니다.
어찌해야될까요? ..  혼자서 살아볼거나, 안되겠지요
서장호 2009.11.12 13:48
  지난번에 다른 회원님댁에 가서 앵무를 보고 애완조로는 베스트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참으로 사람에게 친근하게 대하는것을 보고 귀여움 많이 받겠다 싶더군요..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그 목소리가 너무나도 우렁차기에..
카나리아가 앵무처럼 친근감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잠시 했었드랫죠..^^
황성원 2009.11.12 14:29
  성깔머리 장난 아니네요..

목줄을 매달아 하겠네요...캬~
남기선 2009.11.12 15:31
  우리 원장님은 일부러 애 성질을 더 안좋게 만드는 거 같아요.
원장님이 성격이 더 안좋으신듯.. ㅋㅋ
글이 없습니다.
접속통계
  • 현재 접속자 313 명
  • 오늘 방문자 5,103 명
  • 어제 방문자 6,981 명
  • 최대 방문자 11,198 명
  • 전체 방문자 5,829,959 명
  • 전체 게시물 75,607 개
  • 전체 댓글수 179,287 개
  • 전체 회원수 1,581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