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주인 실책

이두열 10 1,894 2010.01.25 17:31
파이프  팬시  다른  한쌍이  예쁘게  둥지틀고  내일이면  알을  낳을것이라  생각  했는데
어제  아침에  먹이 갈아주고 물 갈아주고 문을  조금  덜내린바 : 그만  밖으로나와 조그만  물통에  빠져
세상을  달리하고  말았습니다  . 그저 가슴만 찡~~갑작스레 홀아비 된 신세 혼자  목터지게
울고있네요  .

Comments

김영호 2010.01.25 17:52
  아이쿠!!! 아까운 종조가 조그만한 실수로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흔한 경우중 하나인데, 저도 조심해야 되겟습니다. 지금 잘 자라고있는 얘들로 위안을 받으셔요.
김하영 2010.01.25 21:36
  어떻게 이런 일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다시 한 번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원영환 2010.01.26 01:24
  "자나 깨나 문단속 잘합시다" 라는 문구가 문듯 떠오르는군요.
자나 깨나 불조심이였던가?

조금만 신경썼더라도 불상사는 미연에 막을수 있었을텐데......안타깝습니다.
혼자된 수컷에게 좋은 배필을 맺어주어 기분좋은 소식이 올려지길 바래봅니다.
정효식 2010.01.26 08:55
  우째 이런 일이....

인연이 아닌가보다 하시고

힘 내시기 바랍니다.
신종협 2010.01.26 11:51
  안타까운 일이네요,,
탈출했으면 잘피해다닐것이지, 하필,,,
그놈 몫까지 다른놈들이 다해주길 바라겠습니다.
김경호 2010.01.26 12:28
  안타깝습니다...^^;
주인이 신경못쓰는 사소한것에 새들의 생사가 오락가락 하네요...ㅜㅜ
어차피 이렇게된거..
나머지 애들에게 희망을 걸어야겠습니다...
김용수 2010.01.26 13:05
  안타깝네요 것도 암컷이
홀아비만들어 버렸네요
아픔니다 마음이
이두열 2010.01.26 13:53
  위로에  감사드립니다  .다행이도 아가새가  잘자라고  있습니다  .
몇일있으면  이소할듯합니다 .
정수훈 2010.01.26 17:21
  안타까운 일이 생겼네요.
자나깨나 문단속 철저히 해야겠습니다.
아가새가 잘 자란다니 위안을 삼으십시요.^^
서장호 2010.01.27 19:44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저도 엊그제 새들 밥갈아 주고 나오는데 저희집 애가 새 나왔다고 소리치길래 보니
문을 하나 안닫아서 붉은카가 탈출 했더군요..
요즘 발정 최정기인데..^^

정말.. 다시 보자 문조심 입니다..^^
글이 없습니다.
접속통계
  • 현재 접속자 339 명
  • 오늘 방문자 7,078 명
  • 어제 방문자 7,353 명
  • 최대 방문자 11,198 명
  • 전체 방문자 5,966,603 명
  • 전체 게시물 75,763 개
  • 전체 댓글수 179,287 개
  • 전체 회원수 1,586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