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7마리에서 한마리 옮기고

김영호 8 2,121 2017.04.06 08:50
어제 7마리중 6마리 링을 채우고 막내는 부화시기가 같은 둥지로 입양을 보내었습니다.
여러쌍이 번식하다보니 이런 장점도있습니다.

어제 늦게 부터 비가와 새벽까지 내렸습니다.
도시에 있을때는 비가오면 즐겼는데 산골에 와서는 걱정이되어 밤잠을 설칩니다.

오늘은 쉽니다.ㅎㅎㅎ

그래서 집사람과 풍기로 제가 좋아하는 어탕국수를 먹으러 갈까합니다.

Comments

임기원 2017.04.06 09:35
  대단합니다.
7마리리 살아 있다는게..
이소까지 잘 자라기 바랍니다..
정순진 2017.04.06 09:43
  6마리는 부모새가 ??..
에고오~
다산의 부모새들 허리 휘긋네유~
회장님 풍기장에 가시믄 미꾸리라도  사다가
푹~~고아서....
김영호 2017.04.06 09:45
  ㅎㅎㅎ 요새 힘이 부쳐서 ...
어 ㅎㅎㅎ 소리가 절~~로ㅋㅋㅋ
이응수 2017.04.06 10:23
  대단한 작품은 보면서 생각이 깊어지는 이유는**?
열정 정열 순수함!! 다 함께 복창하면서 들리는 멋진 멜로니 듣는 것 같아 좋기만**?
정병각 2017.04.06 15:55
  정말 멋진 장면입니다.
카나리아를 키우는 우리로서는 제일 기쁜 순간이지요...
어탕국수 맛은 좋으셨는지요?....ㅎㅎ
김영호 2017.04.07 09:29
  ㅎㅎㅎ 언젠가 같이 맛을 봅시다.
김석훈 2017.04.07 19:21
  7마리 부럽네요 ㅎㅎ. 울 집 레드는 한 마리 이소 시켜놓고서 새끼 털을 죄다 뽑아내고 있네요 ㅠ
김일두 2017.04.12 14:24
  아무리 생각해도 저건 대박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네마리 이상을 성공해 본적이 없습니다~^^

무럭무럭 자라서 칠형제자매로 신기록을 세우시기를 바랍니다~^^

 
글이 없습니다.
접속통계
  • 현재 접속자 378 명
  • 오늘 방문자 1,648 명
  • 어제 방문자 2,170 명
  • 최대 방문자 11,198 명
  • 전체 방문자 6,164,091 명
  • 전체 게시물 76,392 개
  • 전체 댓글수 179,287 개
  • 전체 회원수 1,59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