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를 앞둔 파리쟌 4총사~
김일두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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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3
2017.04.27 16:02
어느덧,
알을 깨고 나온지 만 25일이 되는 것 같습니다.
모이를 먹는건지,
먹는 시늉만 하는건지,
지들단에는 뭔가 해보는 것 같은데..
쥔장 눈에는,
그것 조차도 어린 아이들의 흔한 놀이로만 보입니다.
아직은 파리쟌 특유의 모습은 없지만,
조만간 화려한 변신을 시작하겠지요~~^^;;
저희집에서 번식으로,
첨 나온 흰얼룩이 앞면은 눈이 내린 것처럼 티하나 없이 새하얗습니다.
녀석을 바라보며,
건강하게 자라 내년에는 노랑 얼룩이와 짝을 맺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고수님 흐뭇 하시겠어요!! 화 이 팅!!
응원 감사드립니다.
화려하게 꽃필 녀석들을 미리 상상해 봅니다~^^;;
축하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제 5월이니 봉화골도 갈수록 바빠질 것 같습니다.
건상도 생각하시면서 농사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