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시월의 카나리아 새방

김영호 5 110 10.13 09:53
카나리아를 키우면서 가을이 제일 즐겁게 감상하기 좋은것
같습니다.
새방다시 셋팅하고 굉내고 흐뭇한 맘입니다.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봉화 산골에서

Comments

양태덕 10.14 08:44
가을 하늘처럼 상큼한 새방으로 바뀌었네요. 커피 한잔 들고 들어가서 감상하면 꿀 맛이겠습니다.
김태수 10.14 12:13
청소하느라 고생했습니다.
청명한 가을하늘빛이 새방을 더욱 빛내주내요.
새들이 행복해합니다,^^
윤성일 11.06 09:43
김선생님의 열정은 여전하시네요.
오랫만에 눈요기 하고 돌아갑니다..
저도 조망간, 다시금 새방을 꾸밀 들 합니다. 조언구하겠습니다.
김영호 11.06 13:47
오랜만 입니다.
언제든 연락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염승호 11.09 09:54
카나리아  새방,
호텔입니다.
침대 하나 갖다놓고,
같이 생활해도, 될 정도네요.
봉화----
카나리아----행복 주인 같이하시니,
복  받은 카나리아 들입니다.
저는 카나리아가 좋외서,한 때는 아파트 거실 머릿맡에 놓고 햇던 지닌날이 있었습니다.
새를 사육한다는 것은 보통일 이 아니죠.
이제는 나이도 있고해서,
휴대전화 에서 카나리아우는 녹음 소리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카나리아를 사육하시는 님에게 ,
감사드립니다.
늘 강령 하세요.
이상은 오늘의 호텔급 사육장 본  감상한  느낌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육장 참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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