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빈님...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동안 저 역시 자주 들어오지 못하고 주변에서 서성거렸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 ㅠㅠㅠㅠ
이렇게 또 다시 뵐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글 올린지 한달.... 좀 너무 하셨습니다.
꼬리글이라도 자주 달으셨으면 좋았으련만... 쩌업~
시원찮은 번식중에 몇몇은 괜찮다 하시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전 올해 처음으로 카나리아 번식을 해 보았다는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또 뵐 수 있겠지요?
올해 다들 일찍 끝나셨네요.
저는 아직도 1차번식한 애들만 겨우 털갈이 시작하고,
암놈들은 산란양만 줄고 포란 중인데요. 보통 5~6개 낳던 애들이 3~4개 낳아서 끝물이란 것은 알려주고, 숫놈들은 2마리 중 한마리가 털갈이 징후는 안보이고, 암놈에 대한 먹이 양보를 더 이상 안하네요. 단물 다 빠졌고 자기도 힘들단 이야기지요.
그동안 저 역시 자주 들어오지 못하고 주변에서 서성거렸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 ㅠㅠㅠㅠ
이렇게 또 다시 뵐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글 올린지 한달.... 좀 너무 하셨습니다.
꼬리글이라도 자주 달으셨으면 좋았으련만... 쩌업~
시원찮은 번식중에 몇몇은 괜찮다 하시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전 올해 처음으로 카나리아 번식을 해 보았다는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또 뵐 수 있겠지요?
그나마 강현빈님은 괜찮은 개체가 몇몇 있으시다니 다행입니다.
암컷들을 모아두니 정말 모이통을 하나씩 점령하고 앉아있는
녀석들이 있네요.
그렇다고 모이를 안줄 수도 없고, 좀 난감하네요..
알까지 낳는 녀석은 또 무었인지....
말을 할수도 알아들을수도 없으니 원참!^^
젇 다른 해보다는 번식 서억이 좋았는데,
이소한 코로나만 떨어지네요.
벌써 3마리나 되네요.
좋은 소식들이 있었으면 하는데 아마도
비날씨로 인하여 낙조하는 새들이 많을 듯 합니다.
저도 요즘 바빠서 조금 신경을 덜 쓰는 편인데
올 장마철에 남아 있는 새들 낙조가 없도록
관리 잘 해야 되겠네요...
저희집도 요즘 털과의 한 판 승부 중입니다...
날리는 털이 감당이 안될 정도구요.ㅎㅎㅎ
저는 아직도 1차번식한 애들만 겨우 털갈이 시작하고,
암놈들은 산란양만 줄고 포란 중인데요. 보통 5~6개 낳던 애들이 3~4개 낳아서 끝물이란 것은 알려주고, 숫놈들은 2마리 중 한마리가 털갈이 징후는 안보이고, 암놈에 대한 먹이 양보를 더 이상 안하네요. 단물 다 빠졌고 자기도 힘들단 이야기지요.
저는 한달정도 더 갈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