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한달 되었습니다

강현빈 8 2,248 2007.07.08 18:04
글 올린지
모든 회원님들 장마와 더위와 싸우시느라 힘드시죠
건강하시지요

물론 털을 가져 더 어려운 새들도....
저희집 새들도 잘 있습니다
다만 번식을 마치려고 모아 둔 암컷들이
모이통에 이중으로 겹쳐서 포란 자세 잡는 게 제일 안타깝지만
어쩌겠습니까

번식은 시원찮은데
나온 개체들 중 몇은 괜찮습니다
모쪼록 남은 더위와 장마 잘 보내시고
휴가도 좋은 곳으로 다녀오십시요

Comments

김성기 2007.07.08 23:07
  강현빈님...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동안 저 역시 자주 들어오지 못하고 주변에서 서성거렸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 ㅠㅠㅠㅠ
이렇게 또 다시 뵐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글 올린지 한달.... 좀 너무 하셨습니다.
꼬리글이라도 자주 달으셨으면 좋았으련만... 쩌업~
시원찮은 번식중에 몇몇은 괜찮다 하시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전 올해 처음으로 카나리아 번식을 해 보았다는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또 뵐 수 있겠지요?
정병각 2007.07.09 07:14
  아쉬움 속에서 서서히 올해 번식도 마무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강현빈님은 괜찮은 개체가 몇몇 있으시다니 다행입니다.

암컷들을 모아두니 정말 모이통을 하나씩 점령하고 앉아있는
녀석들이 있네요.
그렇다고 모이를 안줄 수도 없고, 좀 난감하네요..
주형원 2007.07.09 08:14
  모이통에 앉아 있기만 하면 다행인데
알까지 낳는 녀석은 또 무었인지....
말을 할수도 알아들을수도 없으니 원참!^^
권영우 2007.07.09 09:30
  무척 바쁘신 모양입니다.
젇 다른 해보다는 번식 서억이 좋았는데,
이소한 코로나만 떨어지네요.
벌써 3마리나 되네요.
전신권 2007.07.09 10:17
  이곳은 비가 억수로 쏟아지네요,
좋은 소식들이 있었으면 하는데 아마도
비날씨로 인하여 낙조하는 새들이 많을 듯 합니다.
홍상호 2007.07.09 11:14
  강현빈님도 조금 힘드신가 봅니다..
저도 요즘 바빠서 조금 신경을 덜 쓰는 편인데
올 장마철에 남아 있는 새들 낙조가 없도록
관리 잘 해야 되겠네요...
박상태 2007.07.09 13:10
  오랫만에 소식전해주시네요.^^
저희집도 요즘 털과의 한 판 승부 중입니다...
날리는 털이 감당이 안될 정도구요.ㅎㅎㅎ
양태덕 2007.07.09 13:37
  올해 다들 일찍 끝나셨네요.
저는 아직도 1차번식한 애들만 겨우 털갈이 시작하고,
암놈들은 산란양만 줄고 포란 중인데요.  보통 5~6개 낳던 애들이 3~4개 낳아서 끝물이란 것은 알려주고, 숫놈들은 2마리 중 한마리가 털갈이 징후는 안보이고, 암놈에 대한 먹이 양보를 더 이상 안하네요.  단물 다 빠졌고 자기도 힘들단 이야기지요.

저는 한달정도 더 갈것 같은데요.
글이 없습니다.
접속통계
  • 현재 접속자 404 명
  • 오늘 방문자 1,238 명
  • 어제 방문자 2,542 명
  • 최대 방문자 11,198 명
  • 전체 방문자 6,219,763 명
  • 전체 게시물 76,530 개
  • 전체 댓글수 179,287 개
  • 전체 회원수 1,60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