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김두호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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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4
2007.08.16 13:33
그동안 여러가지 사정도 있었고 마음 정리도 필요한 시간이었습니다.
해마다 방학이면 쉰다고 하지만 전 2주일을 연달아 5시간 강의를 하느라 수업에 지쳐 요즘은 쉬고 있습니다.
나이를 속일수는 없네요.
다음 주면 개학이고 이제 새들의 막바지 정리에 눈코 뜰새가 없습니다.
후반기를 대비한 구상과 정리 및 청소가 늦더위에 땀을 무척이나 흘리게 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저도 올 들어 처음으로 봉사활동에 몸이 못따르는 느낌을 받고 왔기에
이제부터라도 몸을 더욱 건겅하게 유지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보다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 뵐 수 있길 바랍니다.
남은 방학 잘 보내시고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여유를 갖고 한가롭게 심신을 가다듬어야할 방학이 더 바쁘신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진을 보니 올해 호금조 번식 성적은 좋았나봅니다.
김대중님처럼 고생하신 선생님도 계시군요..
그만큼 보람도 뒤따르겠지요...아무튼 오랜만에 반가운 글 보았습니다..
정말 오랫만이십니다.
방학때도 보충 수업 때문에 고생하셨네요.
5시간 연강이라면 무척 힘드실텐데....
이제 나이 들어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늘어가네요.
모두 건강 유의 하십시오.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방학중엔 좀 한가한게 아닌가보죠?
멀리 서울로 아드님 보내시고 적적한 마음에 업무에 열중하신것은 아닙니까?
몸 생각 하시면서 일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걱정 합니다..........
보충하셔야할것 같네요^^.
하필이면 새까지 요즘 털가느라 정신없을때인데.....
조금만더 힘내세요!^^
좋은 새들이 많이 보이던데..... 김두호선생님 건강 챙기시고 언제 한번 뵙죠..... 여기는 날씨가 보통이 아닌데.... 대구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
고생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