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만 해도
강현빈
일반
7
1,631
2008.01.11 15:33
이때쯤에는 이세들 사진을 올렸을 텐데
올해는 물 건너가고
어느 회원님 말씀대로 추위에 방치하고
그동안 하지 않았던 호흡기 치료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더도 들도 말고 두쌍으로
네마리씩 두번만 잘해서
반타작만 쓸만한 개체 얻으면
내년에는 네쌍으로
올해처럼 전부 뾰족이로 나오면
또 도로아미 타불이고요
흰눈이 와서 기분은 좋은데
출근하는데 3시간 걸렸습니다
엎어진 차 7대 보았습니다
방학이라서 출근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점심 때 잠시 외출했는데 지하철이 엄청 붐비더군요.
내일 아침에 추우면 빙판길이 될텐데....
안전 운행하십시오.
오르막과 내리막이............
어느 해는 활화산 처럼 타올랐다가 어느 해는 시들시들하고....
경제가 살아야 취미도 사는데...ㅎㅎ
전 1/3 로 줄였습니다.
쌀쌀한 느낌과 함께 을씨년스럽다고 할 정도네요,
근데 우리집 새는 왜 줄지를 않는지....ㅎㅎㅎ
좀 변화가 있으셨나봅니다.
그래도 잔 불씨라도 남아 있다면 그때의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조금씩 이라도 살려보시지요.
글구 새들도 나이가 좀 있음 호흡기 같은 것이 잘 오겠지요????
작년부터 구조조정을 했건만 저희집 베란다에 68마리의 새들이 새시장보다 더 시끄럽습니다.
모이는 떨어져서 새동산을 가야되는데 못가고 있습니다.
몸이 아프니 번식 준비는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남해 사육장에 보내지도 못하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