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다녀왔습니다.

권영우 7 1,650 2008.01.17 07:27
어젯밤에 KTX로....

이제 아침식사 후엔 학교에 나가서 밀린 공문 처리하고,

내일 출발할 부장연수 준비하고 와야 합니다.

내일은 1박2일의 연수입니다.

13일 밤 야간열차 여행의 휴유증으로 14일 여행은 힘이 들었습니다.

무궁화열차는 20여분 만에 역에 도착하곤 하고, 그에 따른 안내 멘트.....

그리고 매점 아저씨의  새벽 4시 10분에 도착하기 까지의 끊임 없는,

 '선물용 호도과자!'소리가 귓가에 맴도네요. ^-^

객차내의 조명도 너무 밝고, 좌석도 불편하여 꼬박 새고....

너무 일찍 도착하여 10시까지 추운데 기다리기가 지루했고....

아침은 자갈치 시장에가서 재첩국을 먹었습니다.

돌아올때는 KTX로 2시간 45분 정도 걸리니 편하더군요.

아무튼 잘 돌아와서 새들 모이와 물을 갈아 주고 출근 준비합니다.

오늘이 영하 11도의 추위라네요.

건강 유의하십시오.

Comments

원영환 2008.01.17 08:49
  여행 기간 동안 전국이 강추위로 맹위를 떨쳤는데...

추위 고생은 안하셨는지요?

부산쪽이면 그래도 따뜻한곳이라...서울은 오늘 영하 10도 이하권이라던데..

용환준 2008.01.17 10:41
  인물이 훤하십니다. 배경도 아름답고......
즐겁게 보내셨다는 느낌이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 있습니다.
강현빈 2008.01.17 10:55
  곰장어 이야기는 안들려 주시나요
김대중 2008.01.17 13:03
  사우나를 하셨는지 하룻밤 꼬박 샌 얼굴은 아니신 것 같습니다.
날씨가 맑아서 배경이 깨끗하고 인물이 확 튑니다.
이종택 2008.01.17 14:34
  배경도 아름답지만 모델이 더 보기좋습니다..^^
호도과자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배모님이 생각납니다.ㅋㅋㅋㅋ
김갑종 2008.01.17 14:45
  잘 돌아 오셨다니 반갑습니다.
요가 오딘교?
자갈치 시장가서 회는 안드시고 제첩국만 드셨단 말씀입니까?
박기변 2008.01.17 23:01
  자갈치에서 한땐 누볐었는데

그때가 그립군요!!

아 칼국시 맛 ~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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