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사자나미...

한성민 9 2,337 2009.05.12 19:58
언제 태어난는지 정확한 날짜를 몰라

며칠째인진 모릅니다..^^

세마리가 태어나 막내는 낙조해버리고 두마리가

건강하게 잘 커고 있습니다...^^

앵무치곤 조용해서 재미삼아 키우고 있습니다..^^

Comments

서장호 2009.05.12 20:05
  와..
완전 귀엽네요..

올망 똘망이라는 단어가 바로 떠오릅니다..^^
김영호 2009.05.12 20:06
  새끼때는 다 귀엽습니다.
앵무인데도 사자나미는 조용한가봅니다.

어릴적 사랑새, 아까보당만 키워 보았지요.ㅎㅎㅎㅎ
한성민 2009.05.12 20:16
  모란앵무도 키웠었는데 카나리아번식에 다소 지장이 있었는데
도리어 카나리아 울음소리에 사자나미가 놀랠지경입니다..^^
어미가 애완조라 사람을 겁내지도 않고 먹이 갈아줄때마다
아그들 지킨다고 살짝 깨물기도 합니다..^^
김용구 2009.05.12 20:25
  무척 귀엽네요.
녹색의 칼라가 예쁨니다.
정수훈 2009.05.12 21:00
  사자나미가 참 귀엽습니다.^^

솜털뒤에 숨어있는 멋진옷을 입으면 더 이쁠것 같습니다.
손승연 2009.05.12 22:14
  ㅎㅎ 사자나미의 매력은 큰 눈망울과 애교가 아닐까요
이쁘네요 ^^ ....사자나미는 한두마리 일때는 조용하답니다..
저도 사자나미 9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굉장히 시끄럽습니다 ^^
아침이면 전쟁이 따로 없습니다 ㅎㅎ
전신권 2009.05.13 08:30
  한 때 저도 사자나미에 열광을 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조용하고 번식도 잘하고... 숫자가 많아지니 시끄럽고  물똥을 싸니

냄새도 그렇고,.. 이제는 농장으로 퇴출을 시켜 버렸네요.

솜털이 보송보송한 것이 참으로 이쁩니다. 머브같네요.
한성민 2009.05.13 19:24
  냄시는 부지런히 신문지 갈아주고 하는수 밖에 없습니다..^^
첫번식인데도 새끼들까지 생산해주니 더 이쁩니다..
머브는 아니고 노말 그린입니다..^^
구교헌 2009.05.15 18:33
  이쁘네요
솜털이 뽀송뽀송한게 잘크면 한인물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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