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저조한 번식을 내년에 만해하기 위해 치료제와 예방약을 투입합니다.
1. 새장 전체 불소독
2. 비오킬로 새장과 새들 소독
3. SCATT 투여 (연이어 3일간)
4. 트리플 C
5. 원충류
6. 콕시듐
7. 회충약
8. 기타
12월초까지 모두 한번씩은 투여 할려고 합니다.
이미 투여 한 것도 있지만 계힉대로 될는지...
시간이 말해 줍니다.
이제 털갈이가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슬슬 새방정리와 대대적인 새장물청소를 해야할것 같읍니다.
저역시 트리플씨와 스캇처방을 만을 위해 3통씩 주문해 놓은 상태입니다.
나머진 스캇처방시 새상태에 따라 별도로 치료예정인데 현재로선 약한호흡기증세를 보이는
한마리 이외엔 별 이상이 없어 보이는듯합니다.
그냥 간단하게 트리플-씨와 스캇으로 끝냅니다.
저 순서대로 다 하실려면 정말 12월까지 가야 할듯 합니다.
새들은 호강하는데 회장님은 고생이시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웜아웃젤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동물약품점에서 양계용을 구하셔서 용량에 맞게 사용하셔도 될듯 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듯 하구요..^^
헌데 가장 좋은 방법은 약을 먹이지 않고 건강하게 키우는 것이겠지요..^^
(그게 참 힘들지만서두..^^;;;;)
이번주까지 새장 청소 마무리하고는 시작을 하여야 하겠네요.
저역시 트리플씨와 스캇처방을 만을 위해 3통씩 주문해 놓은 상태입니다.
나머진 스캇처방시 새상태에 따라 별도로 치료예정인데 현재로선 약한호흡기증세를 보이는
한마리 이외엔 별 이상이 없어 보이는듯합니다.
전 아직 꿈도 꾸지 못하고 있는데...
우선은 소독부터 해야겠지요?
우선 웜아웃젤이 품절되어서, 웜어웨이를 구입하여 투입하고있습니다.
이번 주말을 시작으로, 스캇과 트리플-c도 처방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