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강현빈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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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5
2009.10.15 11:35
만들어 사용하던 나무장 대신 시원한 철장으로 옮겼습니다
옮겨놓고 보니 색상이 훨씬 뚜렷하고 커 보입니다. 아마 동굴에서 나온 기분일 것입니다
한동안 적응을 못해 퍼덕이더군요
나무장은 사무실에 옮겨서 사용할까 합니다
상사조 먹이 계란 노른자와 빵가루 섞어서 주고 있는데 잘 먹습니다(지장이 없는가요 경험 있으신분..)
오늘부터 지긋한 평가가 시작됩니다 연말과 연초까지 주우욱 잡혀 있습니다. 감옥 신세입니다
일단 오늘 시작입니다 그리고 내일 끝남과 동시에 저녁 차로 안동에 갑니다.
그래도 새들 잘 챙기시고 하시는걸 보면 참으로 대단하신듯 합니다..^^
화정쪽으로 넘어가서 쏘주한잔 사달라고 졸라봐야 할텐데...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