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요즘 글올리는게 뜸하네요....ㅎㅎ

김경호 4 1,730 2009.10.23 10:50
요즘 다들 바쁘신거 같습니다.... 글을 올리는 횟수가 적어지네요...^^
연말이 다가오니 바쁘실분들도 계실테고....ㅎㅎ

저도, 곧 태어날 저의 2세를 위해서, 이번 주말부터 바쁘게 움직여야합니다...(예정일이 3주남았네요...^^)
아기 이불과 옷들을 빨래해야하고, 시골에 보관중인 출산용품들을 전부 가져올 계획입니다..ㅎㅎ
(아기들 손,발싸게를 보면 왜이렇게 귀여운지....^^)

또한, 새들 예방약도 지속적으로 투여하고 있습니다만....
이번 주말에는 새장주변을 대대적으로 방역할려고 계획중입니다...

아기를 위해서 병원에서 무료로 집안의 진드기 및 환경상태를 점검해주는 서비스가 있는데...
다행이도 저희집은 이상없다는 결과가 나왔네요.....^^
청소와 빨래는 제 담당인데.... 제가 청소를 열심히 해서 그런 결과가 나온거 같습니다...ㅋㅋ

근데~  서장호님 2세는 아직 안나오셨나요?? 제가 알기로는 이번달 말인것으로 알고있는데....^^



Comments

전신권 2009.10.23 12:50
  취미는 취미일 뿐 ...

모두가 건강하게 산다는 증거가 아닌가 합니다.

새생명이 우리를 즐겁게도 하지만 깊은 사명감을 요구하기도 하기에 후회없는

행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김용철 2009.10.23 13:16
  새 키우시는 분들이 가장 한가할 때라 그런가 봅니다.
김영호 2009.10.23 13:39
  해가 짧아져서 카들 볼시간도 줄어들고 요사이는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눈팅은 합니다.ㅎㅎㅎㅎ

순산하시고 산모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서장호 2009.10.30 22:10
  김경호님.. 당분간은 2중 3중고가 되실듯 합니다..^^
그래도 힘내시길...^^
새를 보는것도 기분이 좋지만, 자신을 닮은 아기를 보면 더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저도 23일날 둘째 태어났습니다..^^
지금 엄마찌찌먹고 쑥쑥~ 잘 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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