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또 님은 가셨습니다

강현빈 8 1,845 2009.11.04 16:18
모처럼 일찍 들어가서 그동안 보지 못한 새들을 보려하는데

 왈 까불이(저희 집에서 이렇게 부릅니다, 하도 왔다 갔다 정신이 없어서) 한마리 갔어요...............

 날씨도 흐려 기분이 그런데 개까지 가서 기분이 영 아니라고....

 보니 암컷이 갔더군요 잘 놀았는데  먼저번에도 암컷이 가서 다시 맞추어 주었는데......

 오늘 아침에는 해뜨기도 전 인데도 한참을 울더군요  최근에는 우는 소리를 듣지 못했거든요

 날씨가 풀려서 다행입니다....

Comments

김용수 2009.11.04 16:30
  안타까우시겠읍니다  !

그러나 어찌할도리없는 현실이지요

것도꼭 암컷이갑니다 수컷이 흔한것을아는지 말입니다

마음은아프시겠지만 또한녀식 데려오셔야겠읍니다 .
김경호 2009.11.04 16:39
  마음이 편치 않겠습니다..^^;
어차피, 낙조하였으니 어쩔도리가 없으므로, 너무 마음 쓰지마시고......
 다시 좋은애들로 분양받으셔야겠네요...
낙조된 애들을보는 기분을 알기에, 저도 안타깝네요....

서장호 2009.11.04 16:58
  급격한 기온 변화를 못이겨 간것인지..
아무튼 무척이나 안타깝습니다..
이재용 2009.11.04 17:10
  안타깝읍니다.
무슨 문제가 잇기도 할것 같읍니다.
언제 시간 나시면 연락 주시지요.
올해산 여분있는 암컷 한번 골라보겟읍니다.
김익곤 2009.11.04 22:22
  항상 암컷이 먼저 가더군요.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아마도 급격한 기온변화가 원인인가 봅니다.
우원구 2009.11.05 09:29
  아~~ 정말 그런건가요~~ 저희집에서도 올초에 전주에서 구입한 카나리아를 기르고 있었는데..1주일 전 암컷이 먼저 낙조했는데 아들놈이 한시간 넘게 울었어요 흑흑! 몇일 뒤 올해 어렵사리 얻은 한마리 암컷 마져 낙조했습니다..새장에는 숫컷 혼자 외로이...있네요 .. 왜 암컷일까요? 공부좀 해봐야겠어요...
김용철 2009.11.05 09:31
  결국 강한 얘들이 살아 남게 되어 있나 봅니다. 외국에서 들여 왔기 때문에 환경 적응 문제도 크다고 봅니다만 그래도 비교적 카나리아는 우리 나라에 잘 적응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토착화 시킬려고 호금조도 눈 속에서 키우시는 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황당하시겠습니다.
조충현 2009.11.05 11:00
  갑작스런 온도 저하로 그리된나 봅니다.
갑작스런 온도변화에는 암컷이 많이 희생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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