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년 번식준비 끝냈습니다...^^
김경호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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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09:45
주말은 편히 쉬셨는지요?
저는 어제 내년도 번식준비 완전히 끝냈습니다...ㅎㅎ
둥지와 마닐라삼을 삶고 말리고~~
더블케이지를 분리해서 암수 구분해놓고, 청소도 깨끗이 하였습니다~~^^
내년에는, 크레스트,요크셔, 롤러,보더,파이프,호소,파리잔,글로스터로 번식하고자 합니다....
저의 욕심이 과해서 다양한 품종을 키우고있지만...........
취미생활인만큼, 올해는 다양한 품종을 길러보면서 제가 좋아하는 품종을 선별하고....
내년 번식이 끝나면 주력종을 정해서 전문적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그리고, 토요일에는 하수용님과 더블케이지를 살겸, 새동산에 구경갔습니다만...
그날 김성기님을 만났습니다...ㅋㅋ
(새동산 단골이라는 소문이 있더군요...^^)
나중에 기회되면, 등산 같이했으면 합니다...^^
내년 번식는 타이밍을 잘 맞추으서 번식을 하셔야 됩니다.
대형종은 여차하면 대기하고있는 가모가있어야합니다.^^
못된 짖거리를 못합니다.
ㅠㅠㅠㅠ
토욜날 소래산을 먼저 올라 갔다가 새동산에갈까? 아니면,
새 동산 들렸다가 소래산에 갈까.. 하다가...
먼저 새 동산에 들렸더니,
그곳에서 만날 줄이야... 반가웠습니다.
다른 스케쥴이 없었다면 담넘어에 있는 가을사랑에 가서,
식사라도 대접 할것을... ㅠㅠㅠ
내 주머니 털리지 않구...(고맙지 뭐유? 킥~)
내년... 기대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아자~~~~~~~~~~
저희집은 동토의 땅같습니다.
해가 오르는 8시쯤부터 11시까지만 쾌적하고 서서히 온도가 내려가 6도에서 2도까지 최저온도를 기록하기에 어제는 큰맘먹고 베란다 창문 샷시 밑을 문풍지용 스펀지를 붙여보니 틈새바람은 없는데 아침에 보니 결로수가 얼어 붙어있네요.
저도 두어번 갔었었는데..
아주머님이 너무 좋으신 분인지라..^^
저희 집사람도 새동산을 무척이나 좋아라 합니다..
특히 그 큰 나무 아래(무슨 나무인지는 모름..^^) 평산에 누워있으니..
한여름인데도 서늘하니 춥더라구요..^^
도심지 한가운데 그런곳이 있다는것 하나만으로도 대단하다는 생각뿐입니다..^^
조금있음 더 바빠지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대단하십니다 대단해요
암튼 2010 년에는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다양한 번식 경험을 갖게되겠네요.
다양한 종 많이 번식하시길.....
저두 낼 글로스터랑 파이프 분리해야겠네요..ㅜ.ㅜ..
새들 잡는게 만만치않는 초보라 낼 전쟁을 치러야할것 같네요...